Siem Reap research 2

11/1 Siem Reap Experience Cooking Class 2hr
https://www.airbnb.com/experiences/652357?currentTab=experience_tab&federatedSearchId=cd38f625-2924-4fa9-91c1-5d5f0f2898c0&searchId=ec606c54-811c-4607-8d4b-16af78f0e9fb&sectionId=a3af780d-af5b-4e25-8bef-53496e226a05&source=p2

₩31,573
9:30 AM – 11:30 AM

1:30PM
시엠립, 톤레삽 맹글로브숲과 선셋 수상마을 쪽배투어 :: 캄보디아/씨엠립
45,000원
https://www.myrealtrip.com/offers/46308

저녁 7시경 시앰립 도착

시엠립 데바타라 스파 마사지
https://www.klook.com/ko/activity/10317-devatara-spa-experience-siem-reap/?krt=r22&krid=f1c0f98b-f283-4000-4ecc-4fe69898baa6
딥릴렉싱 마사지 (90분)
₩ 31,800

11/2
Angkor Wat Sunrise Jeep Tour
https://www.airbnb.com/experiences/682356?currentTab=experience_tab&federatedSearchId=cd38f625-2924-4fa9-91c1-5d5f0f2898c0&searchId=ec606c54-811c-4607-8d4b-16af78f0e9fb&sectionId=a3af780d-af5b-4e25-8bef-53496e226a05&source=p2
5:00 AM – 2:00 PM
₩120,221
Angkor Wat
Angkor Thom
Bayon Temple
light refreshment
Ta Prohm temple
Cambodian villages

씨엠립 오리진 스파
48,200
https://www.klook.com/ko/activity/3793-origins-spa-siem-reap/?krt=r22&krid=45b3296a-f4a1-435c-76da-28cb65a93cf7

씨엠립 나이트 스트리트 푸드 투어
https://www.klook.com/ko/activity/1205-street-food-by-night-siem-reap/?krt=r22&krid=f1c0f98b-f283-4000-4ecc-4fe69898baa6
₩ 47,100
일정:

  • 5:00pm 킹스로드 앙코르 앞에서 미팅
  • 숨겨진 먹자골목으로 이동
  • 현지 피크닉 스팟 방문
  • 캄보디아 별미
  • 현지 마켓 좌판대에서 과일 셰이크
  • 8:00pm-8:30pm 호텔로 이동 또는 펍 스트리트 이동 중 선택

펍스트리트 & 올드마켓 구경

11/3
씨엠립 차량투어 (자유일정) Waterfall at Kulen Mountain
차량대수 (승용차 4인) 10시간 ₩ 82,400

씨엠립 Por Cuisine 압사라 쇼 & 디너
https://www.klook.com/ko/activity/10867-por-cuisine-siem-reap/?krt=r22&krid=f1c0f98b-f283-4000-4ecc-4fe69898baa6
압사라 쇼는 매일 7:30pm-8:30pm 진행됩니다.
298, St. 22, Wat Bo Village, Sangkat Sala Kamroeuk, Siem Reap City, Siem Reap

11/4
Breakfast Food Tour 8-11AM
https://www.airbnb.com/experiences/665903?currentTab=experience_tab&federatedSearchId=cd38f625-2924-4fa9-91c1-5d5f0f2898c0&searchId=ec606c54-811c-4607-8d4b-16af78f0e9fb&sectionId=a3af780d-af5b-4e25-8bef-53496e226a05&source=p2

http://www.artisansdangkor.com/find-us.php#location43

Artisans Angkor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_Review-g297390-d1594684-Reviews-Artisans_Angkor-Siem_Reap_Siem_Reap_Province.html

Kandal village

씨엠립 쿨 센스 스파 체험 4-6시까지
https://www.klook.com/ko/activity/9176-cool-sense-spa-experience-siem-reap/?krt=s21&krid=f38c191e-8a7c-487d-4d91-f3827d7d8d96
포핸드 +오일사용 120분
49,400원

  • 매일 9:00am-11:00pm
  • 마지막 예약시간: 10:00pm
    Cool Sense Spa is located in Apsara Road, Street 108, Krong Siem Reap, Cambodia
    예약 시간 15분 전까지 스파에 도착해주시기 바랍니다

펍스트리트 & 올드마켓 구경

8:30PM 공항으로 출발

앙코르 왓 (Angkor Wat)
캄보디아의 상징 유네스코 세계유산 통합 입장권(1일권(USD37), 3일권(USD62), 7일권(USD72))
세계 최대의 종교 건축물 앙코르(Angkor)는 ‘왕도(王都)’를 뜻하고 와트(Wat)는 ‘사원’을 뜻한다.
당시 크메르족은 왕과 유명한 왕족이 죽으면 그가 믿던 신(神)과 합일(合一)한다는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왕은 자기와 합일하게 될 신의 사원을 건립
최고의 일출을 볼 수 있는 곳
찾아가기 시내에서 자동차로 20분
운영시간 연중무휴 5AM-5:30PM

앙코르톰 (Angkor Thom)
12세기 후반 자야바르만 7세에 의해 건설된 성곽으로 ‘거대한 도시’라는 뜻을 지닌 크메르 제국의 마지막 수도 크메르 유적 중 유일한 불교 건축물
남문을 따라 숲이 무성한 길을 들어서면 바이욘 사원과 바푸온 사원, 왕궁 터, 피미야나까스, 코끼리 테라스, 레퍼킹 테라스 등 여러 유적지를 볼 수 있다
찾아가기 앙코르와트에서 자동차로 5분
운영시간 연중무휴 5AM-5:30PM

바이욘 (Bayon)
앙코르 톰의 정 중앙에 위치한 불교사원
온화한 미소의 사면상이 내려다보는 곳
앙코르 톰 정 중앙에 건설된 불교사원으로 불교관에서 세계의 중심에 있다고 일컬어지는 수미산을 상징한다. 사원을 둘러싼 동서남북 회랑은 각각 2개의 파트로 나눠져 총 8개의 벽화가 조각돼있다. 귀가 긴 크메르 군, 투구를 뒤집어쓴 참파 군, 턱수염에 상투를 튼 중국 군 등 벽화 구경의 재미가 쏠쏠하다.

찾아가기 앙코르 톰 남문에서 북쪽으로 약 1.5km, 동서남북의 성문으로부터 난 길이 만나는 앙코르 톰의 정중앙에 위치
운영시간 연중무휴 5AM-5:30PM

따프롬 (Ta Prohm)
앙코르톰 동쪽에 위치한 주변 유적으로, 자야바르만 7세가 앙코르톰을 만들기 전에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12세기에 건립한 불교 사원이다.
거대하게 자란 나무의 뿌리가 쇠락한 따 프롬 사원을 감싸고 있는 모습은 기묘한 신비감을 연출한다. 2001년 제작한 영화 <툼 레이더(TOMB RAIDER)>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앙코르 톰의 주변 유적 중에서도 첫손에 꼽힐 만큼 인상적인 곳
찾아가기 앙코르톰에서 자동차로 10분 정도 소요
운영시간 연중무휴 5AM-5:30PM

톤레삽 호수 [ Tonle Sap Lake ]
씨엠립 최고의 일몰 포인트
해 질 녘 배 위에서 감상하는 풍경
배 탑승 전 화장실에 미리 들리자
캄보디아 중앙에 위치한 국토면적의 15%를 차지하는 캄보디아의 젖줄. 길이 160km, 너비 36km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담수호다.
해 질 녘에는 호수가 황금색으로 물들어 장관을 연출한다.
여행자들에게는 끝 없이 펼쳐진 호수 위로 붉게 펼쳐지는 일몰과 이국적인 수상가옥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모터보트나 노를 저어 움직이는 쪽배를 빌려 수상가옥과 호수를 둘러보거나 우기에는 맹그로브 숲을 둘러볼 수 있다.
일몰감상을 위해서는 보트 선착장에 1시간 전쯤 도착해 배에 탑승하는 것을 추천한다. 일몰 예상시간의 30분 전에 도착해야 빠르게 사라지는 일몰을 조금이라도 더 만끽할 수 있다.

찾아가기 시앰립 시내에서 자동차로 40여분 소요, 뚝뚝으로 1시간 정도 걸리나 비포장 도로에서 흙먼지며 매연에 마스크를 해야함

캄퐁 플럭 (Kompong Phluk)
톤레삽 호수 위에 조성된 수상마을이다. 캄퐁 플럭은 세 개의 수상 가옥 마을을 묶어 부르는 이름으로, 씨엠립에서 남동쪽으로 16km 떨어진 홍수림에 있다. 물길을 따라 배를 타고 가면 곁에서 캄보디아 사람들이 낚시하고 빨래하고 밥하며 오늘을 사는 모습이 보인다.
해 질 녘 배를 타고 수상가옥을 구경하다 보면 탁 트인 호수 위로 낮게 저무는 해를 볼 수 있다. 우기에는 쪽배를 타고 빽빽하게 우거진 맹그로브 숲을 탐험하는 생태관광도 가능하다.

펍 스트리트에서 동남쪽으로 32km, 차량으로 약 1시간 소요
찾아가기 812, Kampong Phluk, 캄보디아
http://www.tourtips.com/dest/content/1056_siemreap?contentID=1000051919101&type=column
http://www.ttearth.com/world/asia/cambodia/angkor/tonle-sap.htm#.XSdma3tS-u4

프놈 쿨렌 국립공원 (Phnom Kulen national park)
씨엠립에서 북쪽으로 50km 떨어져 있는 근교 여행지다. 주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 자야바르만 2세가 이곳에 도시를 세우면서 앙코르 왕국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역사적 의미가 큰 곳이다. 프놈 쿨렌은 씨엠립 강의 발원지로 상류의 강바닥에는 12세기경 새겨진 것으로 추측되는 약 1,000개의 링가(인도에서 숭배되는 남근상)가 조각되어 있다. 상류 강줄기를 따라 내려가면 영화 <툼 레이더>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다이빙을 했던 폭포가 있다. 프놈 쿨렌의 매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20m 높이 바위 위에 아슬아슬하게 지어진 <왓 프레아 앙토>라는 불교사원이 있는데 내부에는 17m 길이의 거대한 와불 상이 모셔져 있어 이곳의 신성함을 더해준다. 참고로 앙코르 유적을 건축할 때 쓰인 사암이 모두 프놈 쿨렌에서 채취되었다고.

USD 20 (바우처 구매시 USD 13)
*프놈 쿨렌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입구 매표소에서는 외국인 입장료 USD 20를 받고 있다. 그러나 씨엠립 시내에 있는 시티 앙코르 호텔에서 1인당 USD 13에 입장권 바우처를 판매한다.
씨엠립 시내에서 프놈 쿨렌까지는 편도로 대략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이 걸린다. 일반적으로 여행자들은 단체 투어, 혹은 개인 투어로 밴을 이용하여 여행한다.

오전에는 입산, 오후에는 하산만 가능하다. 정오 이후 도착하면 입장 자체가 불가능하다. 프놈 쿨렌에서의 오후 일정이 일찍 마무리되면 씨엠립으로 돌아가는 길에 반떼이 쓰레이나 외곽의 유적지를 들르는 것도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좋은 방법이다.

펍 스트리트 (Pub Street)
불과 100m 남짓한 거리지만 식당, 술집, 클럽이 빼곡히 들어서 있고 길거리 음식, 쇼핑, 마사지, 여행사, 게스트하우스 등 씨엠립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펍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1km 내에 모여 있다. 매일 밤 앙코르와트 유적 탐험을 마치고 돌아온 여행자들로 분위기가 180도 바뀐다
찾아가기 Street 08, Krong Siem Reap, 캄보디아

올드 마켓 (Old Market)
진짜 현지인들이 쇼핑하는 곳
생필품과 식재료 가득한 재래시장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불야성

서쪽으로는 펍 스트리트, 남쪽으로는 리버 사이드와 맞닿아 있어 찾아가기 쉽다. 씨엠립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으로 현지인들이 실제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살 때 방문하는 재래시장이다. 과일가게와 정육점, 생선가게들이 있고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을 위한 간이식당도 마련돼 있다. 현지인들이 무엇을 먹고, 사고, 입는지 궁금하다면 올드 마켓으로 가볼 것.

찾아가기 Old Market , Street 09, Krong Siem Reap, 캄보디아
운영시간 7:00~21:00

칸달 빌리지 (Kandal Village)
씨엠립에서 가장 트렌디한 지역
세련된 카페와 레스토랑 밀집해
포토 스폿 많아 인생 사진 가능

펍 스트리트 북쪽에 있는 씨엠립의 가로수길. 씨엠립에서 가장 트렌디한 지역이다. 세련되 카페와 레스토랑, 아트 갤러리와 부티크, 맛 집이 밀집해 있어 쇼핑은 물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의 브런치도 즐길 수 있다.
해외의 예술가, 손 재주 좋은 사람들이 모여 만든 마을.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독특한 아이템을 살 수 있다.

찾아가기 Hap Guan St, Krong Siem Reap, 캄보디아
펍 스트리트에서 도보 10분

베트남 난민 수상 가옥촌. 톤레삽의 수상가옥에 3천여명의 베트남 난민들이 부평초처럼 살고 있다. 베트남 난민 수상 가옥촌을 들러 촬영하고 나오는 길에 이 사진 찍어주기에 동참하고는 “이처럼 보람된 여행은 처음 있는 일”이라 했다. 자신이 원하는 곳을 보고 한두 시간 현지인들을 위해 땀을 흘려주는 일이 뭐 그리 어려운 일일 것인가?
여행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는 여행은 여행이 아니라 관광이다. 관광은 그냥 보고 지나간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보는 것이다. 설령 사진 한 장의 추억을 남겼다할 지라도 그것으로 그만이다. 여행은 철저히 계획하고 공부하고 확인하고 그걸 통해 또 다른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 세상은 변화된 세상이다. 여행에는 며칠씩 하는 여행이 있고 인생전반을 통한 기나긴 여행이 있다.
[소설가 표성흠의 캄보디아 편지] ‘착한여행’바람

여행자가 찍어준 사진…아이들은 난생 처음 자기 얼굴을 보고 즐거워한다
착한여행자들이 준 선물을 들고 기뻐하는 어촌마을 아이들.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515.010390835350001

12월31일 캄보디아 여행을 오신 당신을 시골 학교 잔치에 초대 합니다
2015 1달러의 행복 둘째날의 즐거움. 음악회와 비빔밥
https://cafe.naver.com/angkornet/5349
축 초등학교 작은 음악회(캄보디아 봉사활동중)
https://youtu.be/dZr31nINMqI

유적을 가면 아이들이 많이 있다
아이들이 돈을 달라고 덤빈다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지만 돈을 주면 그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고 계속 그곳에 있을것을
알기에 주지 못한다

대신 아이들에게 사진을 찍어 주었다
한국에서 오신분들과 같이 학용품을 사서 같이 돌기도 했다
https://cafe.naver.com/angkornet/106

캄보디아 | 캄보디아 앙코르 박물관 무료 해설 안내(7-8월)
https://thailove.net/bbs/board.php?bo_table=cam_info&wr_id=61034&sca=%EC%BA%84%EB%B3%B4%EB%94%94%EC%95%84

박물관은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그런데 아쉽지만 우리와 너무나 동떨어진 힌두문명과 동남아 역사이기에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한국어 오디오 설명이 있지만 유적에 대한 해석이 아무래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2015년부터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캄보디아 여행을 오는 여행자들과 함께 박물관 무료 해설을 진행 했습니다. 이번 2019년 7-8월도 박물관 무료 해설을 준비 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바랍니다.

일시 2019년 7월 7,14,21,28(일요일) 8월 미정(일요일 예정)
모임장소: 박물관내 소지품 보관소 반대편 테이블
참석대상: 한국인 만 18살 이상의 성인
참가비용: 박물관 입장료(성인1인당 9불)추가비용 없음
참고: 입장권은 입구에서 공동 구매함 (입장권 사서 오지 마세요)
해설자: 죽림산방 강태욱
(캄보디아 유적 해설 가이드북 앙코르-신을 찾아 떠나는 즐거운 여행 저자)
예상일정
09:50-10:00 박물관 집결지에서 접수 및 일정 소개
10:00-11:30 박물관 관람
11:30 해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진행 합니다.
사전 예약 방법
이메일 bamboo67@naver.com 로 대표자 이름. 핸드폰 번호, 인원수를 기재하여 예약

캄보디아 | 힌두교와 앙코르 유적. 설명회 안내

https://thailove.net/bbs/board.php?bo_table=cam_info&wr_id=61033&sca=%EC%BA%84%EB%B3%B4%EB%94%94%EC%95%84
힌두교와 앙코르 유적. 설명회 안내
 

신들의 도시 앙코르왓.
나무가 삼킨 사원 따쁘롬
조각이 아름다운 반테이 쓰라이.
세상에서 제일 큰 석조 신전 앙코르왓.
신성한 신들의 도시 캄보디아 시엠립
Angkor Wat is the world’s largest sacred building and an architectural masterpiece. Built in the 12th century the temple took 30 years to build and represents the Khmer civilization at its grandest.

2-Day Temples & Tonle Sap Floating Village
4.0 / 5 1 Review
https://www.getyourguide.com/siem-reap-l274/2-day-temples-tonle-sap-floating-village-t84267/
₩ 68,737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을 보면 볼수록 웅장함에 반하고 신비함에 빠집니다. 앙코르 유적은 인도에서 전파된 힌두교 문명이 신왕일치사상과 만나면서 화려함과 웅장함에 극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캄보디아의 역사를, 접해 보지 못한 힌두교를 한번 보고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기존 나와 있는 책들은 대부분 캄보디아나 힌두교에 대한 이야기로 나눠져서 그걸 연결해야 이해할 수 있는데 참 어렵습니다.

유적 설명을 갈 때마다 이걸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 고민 했습니다. 부족하고 짧은 힌두교 지식이지만 캄보디아 여행자들과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힌두교와 앙코르 유적 이라는 이름으로 여행자들과 다음과 같이 설명회를 가집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바랍니다.

일시 2019년 7월 3,10,17,24,31(수요일) 8월 미정(수요일 예정)
장소: 캄보디아 시엠립, 앙코리안
구글 좌표: https://goo.gl/maps/zGcaYQFe6pn1W5aYA
참석대상: 한국인 20살 이상의 성인
참가비용: 3.000원( 물, 다과비)
 

예상일정
18:20-18:30 접수 및 일정 소개
18:30-20:00 힌두교와 앙코르 유적
20:00- 질의응답 및 뒷풀이 해산
 

예상 내용

  1. 인도는?
  2. 힌두교란?
  3. 아리안인은?
  4. 힌두신의 특징
  5. 비슈누 이야기
  6. 시바 이야기
  7. 라마야나. 마하바라타
     

사전 예약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진행 합니다.
사전 예약 방법
1, 입금 전 설명회 개최 여부 메일로 확인 후

  1. 농협 강태욱 845072 51 065375 로 1인당 3.000원 입금 후
  2. bamboo67@naver.com 로 대표자 이름. 핸드폰 번호, 인원수 기재
     

참고사항

  1. 예약은 설명회 2일전까지 접수해야 하며 최소 진행 인원은 3인 이상입니다.
    3인 이하로 취소 될 경우 취소 메일과 전액 환불 합니다
  2. 7-8월은 매주 수요일 개최 예정이며 9월 이후는 미정입니다. 별도 공지 합니다.
  3. 물과 과일을 제공 합니다.
    4 힌두교 설명을 어린이의 수준에 맞출 수 없기에 어린이의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전체 진행에 방해만 되었습니다.
    5 꼭 듣고 싶은데 다른 날짜는 않되 나요? 라는 질문은 사양 합니다. 가능은 하지만 비용을 내야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 설명회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4. 1팀, 3인 이상은 받지 않습니다. 경험상 그중 1-2명이 듣고 싶어 신청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분위기만 산만해 집니다.
  5. 설명회 내용은 앙코르 유적과 관련된 힌두교 이야기입니다. 깊이 있는 힌두교 설명까지 못 들어갑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hebestdoctor&logNo=220770113339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hebestdoctor&logNo=220768842228&categoryNo=0&parentCategoryNo=0

여러 수상 가옥 마을이 형성되어 있는데, 캄보디아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곳(Me Chrey)에 비해 베트남 난민들이 거주하는 곳에서의 삶은 열악한 편이다. 그러나 수상 가옥에서도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가축도 기르고 있는 등 그들 나름대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톤레삽에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개별 이동하거나 투어 상품 등을 이용하면 된다. 개별 이동시에는 모또, 툭툭(뚝뚝), 택시 등을 직접 섭외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앙코르 유적(Angkor Ruins) 관람시 섭외한 교통편의 기사와 비용을 협의하여 이용해도 된다. 하지만 개별 이동시에는 비용이 과도하거나 바가지를 쓸 가능성이 있다. 투어 상품은 매우 다양한데, 여행사나 숙박 업소 등에서 다양한 상품을 운용중이다. 저렴한 비용을 투자하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 어울리고자 한다면 현지의 여행사나 숙박 업소의 투어에 참여하면 된다. 한인 업체의 경우 약간 비싼 편인데, 대신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편이다. 톤레삽 투어만 단독으로 참여할 경우, 일몰과 함께 구성하므로 대부분 오후 일정으로 진행된다.
그런데 씨엠립 시내에서 톤레삽(호수)까지 이동하는 도로의 사정이 좋지는 않다(메인 도로를 벗어나면 비포장 흙길이다). 특히 우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툭툭(뚝뚝)과 같은 일부 교통 수단은 다니기가 어려울 수 있다(투어 상품의 경우에는 주로 미니버스 활용). 가까운 수상 마을까지의 이동 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 예상할 수 있으나 메이쯔러이(메찌레이)와 같은 곳은 먼 길을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배를 빌리는 비용은 그동안 많은 논란이 있었고 지금도 비용에 대한 차이는 여전히 논란이 생길 수 있다. 우선 다수가 이용하는 곳을 방문할 경우에는 입장권(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그리고 배를 빌리는 비용은 고정적일 수도 있으나 개별적으로 방문시 흥정이 필요할 것이며 이또한 쉽지는 않을 수도 있다. 배는 1대 기준으로 비용을 산정하지만 때로는 개인별로 강요 당할 수도 있다. 배의 종류는 소형과 대형 등 여러 종류가 있다. 그런데 여행사나 숙박 업소 등의 투어 상품을 이용할 경우에는 입장권과 배를 빌리는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므로 가이드를 잘 따라다니기만 해도 된다. 따라서 단독으로 편하게 다니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라면, 비용측면에서는 투어 상품에 참여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그리고 시기에 따라 맹그로브 숲을 작은 배(쪽배)로 갈아 탄 후 다닐 수도 있다(추가 비용 발생). 이는 뱃사공이 노를 저어 물 속에 잠겨있는 나무들 사이로 천천히 이동하게 된다. 다만 수위가 낮아지는 건기에는 만족도가 낮거나 운영되지 않을 때도 있다.
톤레삽 투어는 대부분 오후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가까운 수상 가옥 마을 방문시에는 일몰까지 감상 후 복귀 가능하다. 그러나 먼 거리에 위치한 수상 가옥 마을 방문시에는 복귀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톤레삽 자체에서의 일몰 감상은 어려운 실정이다.

≫ 압사라(Apsara) 댄스
압사라 댄스는 캄보디아의 전통 무용이다. “압사라”라는 말의 의미는 “천상의 무희”를 뜻하며 춤의 내용은 인도 힌두 신화 라마야나(Ramayana)를 주제로 한 것이다. 태국에도 이와 유사한 춤이 있는데 이는 앙코르 왕조 멸망시 태국에서 압사라 춤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물론 캄보디아 측에서 본다면 자신들의 춤을 훔쳐갔다는 표현도 타당할 것이다. 하지만 오랜 시일을 거치면서 오히려 캄보디아에서 자신들의 전통을 태국으로부터 재수입했다는 관점도 나올 법하다. 그 이유는 전통과의 단절이 증명할 수 없을만큼 길었고 폴폿(뽈뽓, 폴포트, Pol Pot ; 쌀롯 써, 살로트 소르, Saloth Sar)의 지배 당시 철저히 유린당했기 때문이다. 물론 유일한 전승자에 의해 지금은 계승되고 있다. 씨엠립에서 압사라 댄스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은 일부 호텔이나 레스토랑 등에서 가능하다. 그리고 압사라 극장(Apsara Theatre)에서도 관람할 수 있는데 디너쇼 형태로 되어 있는 바, 사전에 예약해야 하며 영어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캄퐁 플럭 수상 마을 반나절 투어 (4.2/5)
https://www.klook.com/ko/activity/6473-kompong-phluk-floating-village-siem-reap/

  • 수상 시장의 이국적인 모습과 양식장, 논밭을 둘러보세요.
  • 톤레사프 호수(Tonlé Sap) 위 수상 마을에서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일상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답니다.
  • 현지인들이 바뀌는 계절에 어떻게 대비하는지 살펴볼까요?
  • 편리한 호텔 픽업 및 드롭 서비스와 해박한 가이드 서비스가 제공되니 더욱 편리하고, 더욱 유익해요.

21,100
오후에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투어버스가 조금 더웠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투어였어요! 일몰 최곱니다 “2019년 7월 1일”
스케줄:

  • 오전 투어: 8:00am-1:30pm
  • 오후 투어: 1:30pm-6:30pm
    https://brunch.co.kr/@soons/187
    톤레샵은 그 이름 자체로 호수를 나타낸다. 톤레(호수, 강) + 샵(이름), 즉 샵이라는 이름의 호수이다. 깜퐁 플럭의 플럭은 코끼리 상아를 말한다.

톤레샵 호수는 캄보디아 사람들에게는 단순한 호수가 아니다. 톤레샵 호수는 크메르 생명의 원천이고, 앙코르 유적 발생의 가장 중요한 기반 중 하나였다. 톤레샵 호수의 풍부한 물과 단위 면적당 물고기의 서식 밀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크메르 사람들에게 단백질 공급의 절대적인 역할을 하였고, 3모작을 통해 쌀도 많이 생산되면서 크메르 경제가 안정이 되자, 많은 사람들이 크메르 지역으로 모이게 되었다. 톤레샵 호수, 관개 수로의 발달, 바라이 건설 등이 12세기 크메르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로 만들었다. 국민들의 삶이 안정화되고, 왕권이 강화되자, 앙코르 와트 등 세계적인 기념비적 유적들을 건설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방문한 경우에는 톤레샵 호수 입장료부터 배를 빌리는 비용, 팁 등에 있어서 크메르 언어를 못하는 외국인으로서 상당한 바가지 요금을 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한인 여행사에서 미리 마련한 여행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비용적,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유리하다. 물론 단체가 같이 움직일 때의 불편함이 크다면, 다소 요금이 비싸더라도 혼자서 톤레샵을 여행하는 것도 좋다. 그러나, 톤레샵 호수 자체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비용 대비 만족도도 고려할 필요도 있다.

 깜퐁 플럭(Kampong Pluk) : 롤루오스, 벵 밀리아와 연계해서 많이 간다. 쪽배를 타고 맹글로브 숲을 도는 것으로 유명하다. 쪽배는 7월부터 2월말까지 이용 가능하다. 관광 소요 시간은 4~5시간 정도이다.

큰 보트를 타고 상당히 멀리(30분 이상) 가므로 미리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한다. 깜퐁 플럭 쪽배 임시 선착장에도 화장실이 있지만, 큰 볼일은 깨끗한 이곳에서 하는 것이 좋다.

중간 크기 보트의 경우 보트 상판 위로 올라 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래 좌석에서 배를 타고 나가는 것보다 전망이 좋고, 호수 물이 튈 염려도 없고, 톤레샵 호수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갈 수 있다. 단, 햇빛에 노출되어 있고, 아래층 좌석보다는 안전상에 문제가 있으나, 호수 물결이 잔잔해서 보트 이동 중에 서서 걸어다니는 정도의 행동만 하지 않으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1997 UNESCO 생물권지역
Tonle Sap Lake is home to approximately 150 species of fish and yields about 300,000 tons of fish, making it one of the world’s most productive freshwater ecosystems

Some families have even opened up their homes to guests. For example, at Kampong Luong there are a handful of basic homestays with local families that can be booked on arrival at the boat landing.

On The Water’s Edge: Cambodia’s Ethnic Vietnamese Floating Village
https://theculturetrip.com/asia/cambodia/articles/on-the-waters-edge-cambodias-ethnic-vietnamese-floating-village/

Sunset Tour of Floating Village In Siem Reap ($38 per person)
http://www.taraboat.com/travel-tours/sunset-tour-of-floating-village.html
https://www.instagram.com/taraboats/

Half-Day Kompong Phluk, Tonle Sap Lake from Siem Reap
https://www.onthegotours.com/Cambodia/Best-Places-To-Visit/Siem-Reap/Half-Day-Kompong-Phluk-Tonle-Sap-Lake-Tour

Kompong Phluk is a relatively small village providing deep insight into the village lifestyle of the Tonle Sap Lake. The lake exhibits a unique hydrologic phenomenon during the wet season – the river reverses direction, filling the lake instead of draining it. The engine of this phenomenon is the Mekong River, which becomes bloated with snow melt and runoff from the monsoon rains in the wet season. The swollen Mekong backs up into the Tonle Sap River expanding the surface area of lake more than five-fold, inundating the surrounding forested floodplain and supporting an extraordinarily rich and diverse eco-system.

Kampong Phluk is a cluster of three villages of stilted houses built within the floodplain of the Tonle Sap about 16 km southeast of Siem Reap.
https://www.bestpricevn.com/travel-guide/Kampong-phluk.html

The 3 floating villages of Tonle Sap Lake
https://grrrltraveler.com/floating-village-tonle-sap/

Travel Tips: The Best Cambodia Guidebook is FREE
https://grrrltraveler.com/best-cambodia-guidebook-free/

“There are 700,000 ethnic Vietnamese living in Cambodia, a country that doesn’t consider them as citizens even though they’ve lived in the country for generations.
Most of the ethnic Vietnamese arrived in Cambodia during the French Protectorate (1863- 1953) to work in administration positions and in the countryside. In 1975, the Khmer Rouge took power and the Vietnamese were forcibly deported to Vietnam or killed. During the exile, most of them lost the papers that proved their Cambodian origin. On their return in the 1980s, they were considered migrants and became stateless.

Sunset Dinner Tour: Tonle Sap Lake Floating Village
https://www.getyourguide.com/siem-reap-l274/sunset-dinner-cruise-tonle-sap-lake-in-cambodia-t14502/?referrer_view_id=37ea31435720079614e9b1f8f666cdf1&referrer_view_position=0
4.2 / 5 140 Reviews
Duration 4 hours
₩ 45,034

Siem Reap Countryside Cycling and Floating Village Tour
4.7 / 5 136 Reviews
https://www.getyourguide.com/siem-reap-l274/siem-reap-country-side-tour-t39799/
₩ 58,071

  • Escape the bustle of Siem Reap for the surrounding countryside
  • Go to a community owned floating village
  • Cruise down the waterways of Tonle Sap
  • Visit a school for monks
  • Bike along red soil paths watching the locals
  • Enjoy an authentic Khmer meal at a local stilt house
  • Pass rice paddies and look for water fowl

Sunset Tour of Kompong Phluk from Siem Reap
https://www.getyourguide.com/siem-reap-l274/sunset-tour-of-kompong-phluk-from-siem-reap-t15226/
₩ 88,884
Duration 7 hours
Tour starts at 12:00 and return at 19:30.

Kompong Phluk Floating Village Tour from Siem Reap
https://www.getyourguide.com/siem-reap-l274/kompong-phluk-floating-village-half-day-special-tour-t75495/?referrer_view_id=37ea31435720079614e9b1f8f666cdf1&referrer_view_position=1
4.4 / 5 32 Reviews
₩ 45,034
Duration 4 hours

Kompong Phluk: 2 Villages Full-Day Adventure Tour
https://www.getyourguide.com/siem-reap-l274/kompong-phluk-2-villages-full-day-adventure-tour-t75494/?referrer_view_id=37ea31435720079614e9b1f8f666cdf1&referrer_view_position=6
4.8 / 5 4 Reviews
₩ 68,737
Duration 6.5 hours
back to your hotel around 16:30.

Siem Reap: Kompong Phluk Stilted Village Half-Day Tour
https://www.getyourguide.com/siem-reap-l274/siem-reap-kompong-phluk-stilted-village-half-day-tour-t164625/?referrer_view_id=37ea31435720079614e9b1f8f666cdf1&referrer_view_position=7
4.6 / 5 8 Reviews
₩ 24,378
Duration 5 hours
The guide, if present, explains the history, culture, and lifestyle of the villagers. The villages are surrounded by mangrove forest. Take an optional side-trip of the flooded forest on a rowing boat, available October to January. The motorboat stops at a small floating cafe, a good place to see the sun go down.

Tonle Sap Secrets – Small Group Tour w/ Transportation

https://www.getyourguide.com/siem-reap-l274/tonle-sap-secrets-small-group-tour-t13560/
₩ 53,330
Duration 4 hours

  • Travel by remork (Cambodian tuk tuk) and local boat.
  • Visit a floating and stilted fishing village on the Tonle Sap Lake.
  • See seasonal Cambodian agriculture and aquaculture activities such as duck farm prahoc (Cambodian fish paste) making, lotus and cricket harvesting.
  • Explore a local village and Buddhist Monastery
  • Enjoy Khmer snacks.

Take the back roads back to town on this half day tour in Siem Reap and witness seasonal agricultural activities like cricket catching, rice planting and harvesting, smoking fish, fish paste (prohoc making), duck farming. Stop at a local village to pick up Khmer snacks and explore. Visit a Buddhist monastery before heading home.

Kompong Phluk Floating Village & Flooded Forest Tours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Kompong-Phluk-Floating-Village-and-Flooded-Forest-Tours/d5480-166309P3

CA$26.71
5 to 6 hours (Approx.)
A TripAdvisor Reviewer , Jul 2019 This has been the best day of our trip so far (and we’ve had a lot of great days). Even though the village wasn’t floating (not far enough into rainy season yet) it was amazing to walk through an authentic Cambodian village. They were so friendly and the school children love the opportunity to practise their English. After the tour of the village, you are then taken on a little boat into the river to watch sunrise at a floating restaurant – a perfect end to the day! What made this trip so good was our guide, Chenda. He was so knowledgeable and friendly and he had a genuine enthusiasm for his job. Don’t leave Siem Reap without doing this tour!

Read more about Kompong Phluk Floating Village & Flooded Forest Tours 2019 – Siem Reap –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Kompong-Phluk-Floating-Village-and-Flooded-Forest-Tours/d5480-166309P3?mcid=56757

Kompong Phluk-Small group tour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Kompong-Phluk-Small-group-tour/d5480-67891P3
CA$33.39
4 hours (Approx.)

Jeep Adventure to Kompong Phluk Village Tonle Sap Lake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Private-Half-Day-Kompong-Phluk-with-Army-Jeep-and-Boat-Tour/d5480-53150P29
CA$117.53
4 hours (Approx.)
A TripAdvisor Reviewer , Jan 2019 My wife and I had the best time on a Jeep tour to the floating village. We didn’t expect that great fun. Our tour guide was amazing at explaining the daily lives of Cambodians along the countryside roads during the Jeep ride and the boat trip to Kampong Phluk. The ex army Jeep was well maintained. I would highly recommend this tour if you ever come to Siem Reap!

Read more about Jeep Adventure to Kompong Phluk Village Tonle Sap Lake 2019 – Siem Reap –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Private-Half-Day-Kompong-Phluk-with-Army-Jeep-and-Boat-Tour/d5480-53150P29?mcid=56757

Explore Siem Reap Floating Village Small Group Experience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Kompong-Phluk-Floating-Village-Half-Day-Small-Group-Tour/d5480-68746P17
CA$73.46
4 hours (Approx.)
5 star 30 review

Kompong Phluk Floating Village Private Half-Day Tour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Discovering-Kompong-Phluk-Floating-Village-Half-Day-Tour/d5480-68746P35
CA$13.36
4 hours (Approx.)
Superb tour. The best tour of our holiday. A TripAdvisor Reviewer , Apr 2019 This was a fantastic tour, and was one of the highlights of our holiday. The tour guide was very knowledgeable, Passing the village by boat was a very special experience, and finally having dinner on a floating pontoon on the lake awesome. I cannot fault this tour one bit, and would advise anybody in the area to go on it. You will not be disappointed. Very good value for money.

Read more about Kompong Phluk Floating Village Private Half-Day Tour 2019 – Siem Reap –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Discovering-Kompong-Phluk-Floating-Village-Half-Day-Tour/d5480-68746P35?mcid=56757

2 Days Private – Full Day of Angkor Small Group Tour & Kampong Phluk Rolus group
CA$126.21
5.0 1 Review

A well paced tour with an outstanding, warm and knowledgable tour guide Samnang A TripAdvisor Reviewer , Mar 2019 The driver and tour guide turned up on time at my hotel. The tour guide Samnang explained the itinerary and took care to ensure that I was happy with the timetable. Both the Tour guide and driver were immediately very likeable, warm and friendly and straight away I felt like I was in good hands. The vehicle provided was of good quality and very comfortable. Samnang’s English is excellent. We left Siem Reap and Samnang who incidentally grew up and went to school in the local area began by giving me a history of recent politics and development within Siem Reap. Although not directly related to the Angkor visit I found this information very interesting and was thankful to Samnang for sharing it. It was clear at this point that Samnang would be going the extra mile to ensure the most from this tour and I felt very humbled. The driver like many of the Cambodians I met was very warm, friendly and polite. I noted that his standard of driving was superb by Cambodian standards and he made the various journeys between sites very comfortable. During the tours of the sites Samnang demonstrated his expert knowledge providing me with a detailed history of the Khmer people, temples and religion. Samnang also knew the best times to arrive/depart the various sites enabling us to miss most of the large tour groups that turn up by their hundreds in buses. Samnang knew all the best places to either take a selfie or to photograph the beautiful temples and scenery, I came away with some truly beautiful and well composed photographs. Samnang also gave me plenty of warner of the various hawkers and sellers that are scattered around the place. He did this in a very respectful manner to the local people as well, taking time explaining what they would try to sell me and how i could respond.This attention to detail is not something I have ever received on a tour and I was very grateful to Samnang as this ensured my visits to the sites remained very pleasant. We came across some local cambodian girls picking herbs in a temple garden. Samnang spoke with them and translated for me explaining how they were collecting the herbs for their grandmother. This was a very simple but beautiful experience for me and was one of many special touches in which Samnang went the extra mile to make this a memorable and touching tour. I feel extremely lucky to have had Samnang and his driver taking care of me for two days. If you are allocated Samnang as your tour guide then you are in for a truly amazing experience. Samnang is a true professional and clearly loves his job, a well spoken, educated and a beautiful soul. I was truly blessed. Bless you Samnang and best wishes for your future. (apologies it has taken me a long time to complete this review).

Read more about Siem Reap to Angkor Wat 2-Day Private Tour with Tonle Sap 2019 –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2-Days-Private-Full-Day-of-Angkor-Small-Group-Tour-and-Kampong-Phluk-Rolus-group/d5480-53571P30?mcid=56757

2-Day Best of Angkor Wat and Tonle Sap Lake Tour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2-Day-Best-of-Angkor-Wat-and-Tonle-Sap-Lake-Tour/d5480-39527P29
CA$105.51
Great guide praise review

Two-days tour discovering Angkor Wat and Floating Village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Two-days-tour-discovering-Angkor-Wat-and-Floating-Village/d5480-68746P30
CA$61.44
5 star 4 reviews
Best Angkor Wat tour and experience! A TripAdvisor Reviewer , Oct 2018 This was my first solo trip to Cambodia and I was assigned to Mr. T as my tour guide by my hotel in Siem Reap. Mr T was unbelievable and made me feel very welcome. He is fluent in English and is very knowledgeable about Angkor Wat temples history from top to bottom. He made my experience so worth my visit and also is talented in taking photos for me at the temples. He is an amazing guide and friendly person. He also took me to the floating market tour and it was so memorable for all the right reasons. I have nothing but positive words for Mr. T’s positive energy and good personality which made my trip so worth the long flight from Australia. Thank you so much again Mr. T and I would definitely high recommend him to be anyone’s tour guide at Angkor Wat. You will not regret it! Best regards, Daryl

Read more about Two-days tour discovering Angkor Wat and Floating Village 2019 – Siem Reap – https://www.viator.com/tours/Siem-Reap/Two-days-tour-discovering-Angkor-Wat-and-Floating-Village/d5480-68746P30?mcid=56757

Vietnamese Life in Cambodia. Tonle Sap’s Floating Village. A Kyle Le documentary
https://www.youtube.com/watch?v=62Qzt_L6ZvM

Cambodia (Day 34) Kompong Phluk Floating Village Local Life on Tonle Sap Lake
http://www.chicfamilyjourneys.com/p/cambodia-day-34-floating-village-local.html

Tonle Sap Floating Village (Kompong Phluk) in Cambodia
https://youtu.be/TcCgemRLT74
https://youtu.be/R-cgpjbiJAY

The name means “Harbor of the Tusks”.

톤네삽 투어 프로그램 네이버 까페
https://blog.naver.com/mapcambodia/221426617325
캄보디아 네비게이터 앱
https://blog.naver.com/mapcambodia/221380526169

톤레삽 블로그 포스팅

아름다운 사진과 글
https://blog.naver.com/gloriousld/150159171112

https://rhkdghz2.blog.me/140201757291

티티어스 톤레삽 배 투어 정보 및 가격
http://www.ttearth.com/world/asia/cambodia/angkor/tonle-sap.htm#.XSdma3tS-u4

https://effigie2003.tistory.com/entry/%EC%95%99%EC%BD%94%EB%A5%B4-%EC%9C%A0%EC%A0%81%EA%B5%B0-%EC%9E%90%EC%9C%A0%EC%97%AC%ED%96%89-2%EC%9D%BC-%ED%86%A4%EB%A0%88%EC%82%BD%EC%9D%98-%EA%B9%9C%ED%90%81%ED%81%B4%EB%A0%88%EC%95%99-Kompong-Khleang?category=86765

https://blog.naver.com/psyche1218/220205828492

https://boriol.tistory.com/entry/%EC%BA%84%EB%B3%B4%EB%94%94%EC%95%84-%ED%86%A4%EB%A0%88%EC%82%BD-%ED%98%B8%EC%88%98-%EC%BA%84%ED%90%81%ED%94%8C%EB%9F%AD

https://boriol.tistory.com/entry/%EC%BA%84%EB%B3%B4%EB%94%94%EC%95%84-%EC%8B%9C%EC%97%A0%EB%A6%BD-%EC%95%99%EC%BD%94%EB%A5%B4-%ED%86%B0?category=450753

This ecosystem was classified as a Biosphere Reserve by UNESCO in 1997.

Angkor Wat took over 30 years to build and involved 300,000 workers and 6000 elephants. The 5 million to 10 million sandstone blocks used in its construction weighed up to 1.5 tons each and were moved from the quarry of Phnom Kulen (holy mountain) more than 25 miles away. When you stand before this magnificent temple and then stroll through its inner walls, you wonder how this impossible feat was accomplished almost 1000 years ago.

Phnom Kulen, the most sacred mountain in 🇰🇭Cambodia.

https://www.beautifulcambodia.asia/
one of the new 7 wonders of the world

Made in Cambodia Market
https://www.instagram.com/kandal_village/
https://www.instagram.com/thelittleredfoxespresso/
TRIBE Cambodia
https://www.instagram.com/tastesiemreap/
Taste Tours include:
✨ Hidden Gems
🍽 Khmer Fine Dining
🍸 Art & Cocktails
https://www.tastesiemreap.com/
https://www.tastesiemreap.com/taste-siem-reaps-hidden-gems

60 Road Street Market
THE place to go for an authentic Cambodian street food experience. The road next to the Angkor Park ticket office transforms every evening into a street market extravaganza. Enormously popular with locals. Ask your tuk tuk driver.
https://www.instagram.com/alessandro_vannucci/
https://l.instagram.com/?u=http%3A%2F%2Fwww.alessandrovannucciphotography.com%2F&e=ATN_8q-7HrEU0gwFBwJmcN_fTAyU3xfPFl6Iw0AlmT8bvy4owhWGRSQ8xBqqE7GJQOTQHfQpP2KM4ndS

https://www.instagram.com/angkortravelphotography/
https://www.instagram.com/explore/locations/581275202055736/tonle-sap-lake/

http://poukitchen.com/
http://egbokmission.org/spoons-cafe
https://www.embassy-restaurant.com/
https://www.malis-restaurant.com/siemreap/
https://www.chanreytreecoltd.com/
http://egbokmission.org/spoons-cafe
https://www.facebook.com/HavenCambodia/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_Review-g297390-d15529581-Reviews-TRIBE_Cambodia-Siem_Reap_Siem_Reap_Province.html

Tonle sap photography tour
https://www.alessandrovannucciphotography.com/cambodia-photo-tours/beyond-angkor-photo-tour/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ProductReview-g1544600-d15883729-2DAYS_ADVENTURE_TOUR_WITH_SUNRISE-Roluos_Banteay_Meanchey_Province.html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ProductReview-g1544600-d15884058-3DAYS_DISCOVERY_OF_ANGKOR-Roluos_Banteay_Meanchey_Province.html

http://www.globetrottinggrommets.com/sample-page-2/koh-lipe-the-maldives-of-thailand/
https://www.beautifulcambodia.asia/magazine/siem-reap

Made in Cambodia Market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_Review-g297390-d4066214-Reviews-Made_in_Cambodia_Market-Siem_Reap_Siem_Reap_Province.html#photos;aggregationId=&albumid=101&filter=7

https://www.instagram.com/oodhouses/
https://www.facebook.com/MadeinCambodiaMarket/
https://www.facebook.com/artisanstour/?eid=ARCFa3gOyZb3TtGQ6giPdgFX2RJJ5_ktpwsqEP578qZn32Q4tYaUaU3S1mUqr7f1sftOoK7_qjXS0hCn

https://www.dailymail.co.uk/travel/article-7118889/Follow-guide-Cambodia-wont-wrong.html?fbclid=IwAR1I7CmE6dqN7AF8Rj13t1hgULi3rgWwaz_aRCYY2xrSv-4YPGlXbjfY7v0
http://www.nkfc.org/sacred-dancers-of-angkor/

Vietnamese Life in Cambodia. Tonle Sap’s Floating Village. A Kyle Le documentary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Apsara_of_the_Bayon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Apsarasas_of_Angkor_Wat
Apsaras at Bayon Photograph from the Bayon Temple at Angkor in Cambodia taken by Anandajoti.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가느냐에 따라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될 수 있는 도시 씨엠립. 누리려 하지 말고 그들과 함께하겠단 마음만 가지고 간다면 그곳은 천국을 선물해 줄 겁니다. 주머니가 가볍더라도 괜찮아요.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준비만 되었다면. 좋아요! 이제 저랑 편하게 가시죠

[배우 신이가 쓰는 ‘여행지 느낌표’]캄보디아 시엠립

뜨거운, 빈 가슴만 가져가면 된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31115071126546
톤레삽 호수의 깜퐁블럭 맹그로브숲
20달러 티켓을 산 후 큰 배든 작은 배든 골라 타고 출발
쪽배를 타려면 티켓을 사야 한다. 인당 5달러, 둘이 타면 10달러. 혼자 타고 싶다면 10불을 모두 내도 된다.

우리나라보다 행복지수가 높은 캄보디아, 그들의 환한 미소가 떠오른다.
글*사진 / 배우 신이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2490
어쩌면 다시 보지 못 할 캄보디아의 앙코르 유적
앙코르와트 
씨엠립에서 북쪽으로 약 6㎞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앙코르와트는 앙코르 유적 중 가장 잘 보존돼 있는 유적이다. 특히 앙코르와트의 장엄한 규모와 균형, 조화, 섬세함은 그야말로 단연 최고로 손꼽힌다.  
앙코르(Angkor)는 ‘도읍’이라는 뜻이며 와트(Wat)는 ‘사원’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앙코르와트는 ‘사원의 도읍’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앙코르 사원의 대부분이 동쪽을 향하고 있는데 반해 앙코르와트는 서쪽을 향하고 있다. 해가 지는 서쪽에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었던 당시의 시대 흐름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석양이 지는 저녁 무렵 황금빛으로 불타오르는 앙코르와트의 모습은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감동으로 다가온다.

‘죽기 전에 꼭 봐야하는 유적지’ 중 하나이자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앙코르와트는 씨엠립에서 북쪽으로 약 6㎞에 위치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원이 동쪽을 향해 있는데 비해 앙코르 사원은 태양과 달의 움직임을 반영해 서쪽을 향하고 있다. 앙코르의 유적 중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편으로 섬세함과 균형에 있어 최고로 꼽히는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톤레삽 호수는 건기인 10월에서 3월까지는 상류에서 호수의 물이 프놈펜 쪽으로 흘러 메콩강과 만나 메콩강 삼각주로 흐르지만 우기인 4월에서 9월까지는 메콩강 물이 역류하여 이 호수로 흘러든다.

메콩강에서 역류한 ‘톤레삽’ 앙코르문명을 만들다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1114010005545

앙코르톰
앙코르톰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중 결코 빼 놓아서는 안될 핵심명소다. 앙코르와트에서 북쪽으로 1.5㎞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앙코르톰은 본래 정치 중심부였던 지역을 새롭게 수리해 세운 건축물이다.
지상과 천상을 연결하는 다리인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바욘 사원’이라는 신전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선 역사 연구가들과 여행객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끄는 회랑의 정교한 부조물을 만날 수 있다. 오랜 세월이 지났어도 생생하게 새겨져 있는 부조를 통해 역사의 향취와 장인의 솜씨를 동시에 느껴 볼 수 있다.

타프롬 사원 

불교의 수호자임을 선언한 자야바르만 7세가 앙코르톰을 만들기 전에 모후의 극락왕생을 기리기 위해 세운 불교 사원이다. 지금은 거의 폐허가 되어 가는 사원 위에 자라는 커다란 나무가 인상적이다. 나무뿌리가 벽과 지붕에 내려 앉고 담과 문을 휘감고 있는 독특한 모습 경관을 볼 수 있다.

톤레삽호수
톤레삽 호수는 캄보디아인들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수다. 동양 최대의 호수로 꼽히는 이곳은 캄보디아 면적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식물 및 어류를 통해 캄보디아인에게 60% 이상의 단백질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톤레삽 호수는 건기인 10월에서 3월까지는 상류에서 호수의 물이 프놈펜 쪽으로 흘러 메콩강과 만나 메콩강 삼각주로 흐르지만 우기인 4월에서 9월까지는 메콩강 물이 역류하여 이 호수로 흘러든다. 

인도차이나 국가들의 생명줄 메콩강

■ 길 위의 작가 김주영, 메콩강을 가다 (오후 10시)

인도차이나 국가들에게 메콩강은 생명줄과도 같다. 이에 메콩강의 생태 보존과 물 관리는 국가, 더 나아가 반도 차원의 과제가 되기도 한다. ‘특집 다큐멘터리-길 위의 작가, 김주영 메콩강을 가다’는 메콩강 국가들의 활동 사항을 정리하고 역으로 우리가 취할 것들을 살펴보고자 KTV가 기획하고 제작한 다큐멘터리다.

대한민국 전국의 강을 답사했던 소설가 김주영이 또 다시 배낭을 메고 메콩강을 찾아간다. 기후이상과 중국의 댐건설로부터 어떻게 메콩강을 되살릴 것인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연어가 역류하듯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순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진행한다. 문화인류학적인 시선과 사회과학적인 분석이 함께 하며 메콩강 유역 사람들의 면면과 강을 되살리는 현장이 그 축을 이룬다.

이 지역의 메콩강을 통해 21세기에 물 관리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하며, 메콩강 개발에 참여한 한국 기업 및 인도차이나 국가들과의 미래 동반자적 관계로서의 비전도 알아볼 수 있다. 과거 한 때 인도차이나 전역을 통치하였던 크메르제국의 힘은 물이었다. 앙코르 와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수많은 수로들, 이들 수로 옆으로 펼쳐진 녹색의 대지와 한때 민물고기 생산량 세계 1위였던 톤레삽으로 대제국을 이루었던 것이다. 국가의 화폐 단위마저 ‘리알’이라는 물고기 이름을 쓰고 있는 캄보디아에서 ‘물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보고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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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과 탄압을 피해 수십년 전 캄보디아로 들어와 톤레삽 호수주변에서 살고 있는 베트남 이주민의 모습. 최근 유권자 신원확인검색이 강화되면서 이들은 선거권마져 잃게 됐다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20만~30만명에 달하는 베트남계 이주민들이었다. 이중에는 과거 내전을 피해 이 나라에 정착, 수 십년 째 살아온 이들도 적지 않다. 이제는 본국으로 돌아갈 수조차 없는 이들은 이번 사건이 단순 해프닝으로 드러났음에도 여전히 숨을 죽인 채 불안에 떨고 있다. 어쩌면 과거 발생한 사건이 일종의 ‘트라우마’처럼 머릿속에 떠올랐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캄보디아…불가사의한 유적 가득

아주 오랜 옛날, 이렇게 정교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어떻게 세웠을까 하는 감탄을 자아내는 곳들이 있다.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유적지 앙코르와트와 중국 면산에 지어진 절과 사당도 그렇다. 거대한 사원과 섬세한 조각이 돋보이는 세계적인 건축물 앙코르와트, 그리고 최근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산시성 면산과 핑야오고성을 주목하자.

그러나 1861년 정글을 탐험하던 프랑스 박물학자가 이곳을 발견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수백 년 세월이 흐른 지금도 앙코르와트는 독창적인 건축양식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으며 앙코르 미술의 최고 걸작으로 꼽혔다.

사원에서 밖으로 나와 난간을 따라 이어지는 250m 사암다리를 건너면 인공호수를 건널 수 있다. 저녁에는 석양 녘에 황금빛으로 불타오르는 아름다운 앙코르와트 모습을 감상해보자.

◆현지인 삶의 터전, 톤레삽 호수=캄보디아 중앙에 위치한 톤레삽 호수는 색깔이 무척 아름답거나 맑지는 않지만 현지인 일상을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곳이다. 길이가 160㎞, 너비가 36㎞에 이르며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호수로 알려져 있다.

바다 같이 넓은 호수를 접하는 순간 황토 빛깔에 조금은 실망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메콩강에서 황토 흙을 실어 나르기 때문에 탁한 황토색을 띠는 것이고, 수질은 깨끗한 편이다. 또 호수에는 잉어 메기 청어 민물농어 등 풍부한 어류가 서식하고 있고 현지인들에게 중요한 자원이 된다.

보트를 타고 톤레삽 호수로 들어가 보자. 좀 더 아름답고 독특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넓은 호수로 나가 보면, 끝없이 펼쳐진 호수 수평선이 마치 하늘과 맞닿은 듯한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또 곳곳에 수상 가옥이 세워져 작은 마을을 이루는데, 애잔하면서도 여유와 소박함이 느껴지는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해질 녘에는 호수 빛이 황금색으로 물들며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툰레삽 호수의 환상적인 석양을 놓치지 말자.

일반적으로 동남아 지역의 우기는 3월부터 10월말까지다. 이미 본격적으로 우기가 시작되었어야 할 시기임에도, 비가 올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캄보디아 기상청 관계자들은 올해 우기가 6월 이후에나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앞으로 최소 한 달 이상 가뭄이 더 지속된다는 얘기다.
최종 업데이트 16.05.01 20:03

‘악마의 냄새’, 이게 이 나라 대표음식이라니
[해외리포트] 캄보디아 어촌, 캄퐁플럭 사람들의 일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70998
14.03.26 21:00l최종 업데이트 14.03.28 15:50l
박정연(planet4u)

앙코르와트에도 그리스신화가 있다
[앙코르기행1] 여신의 성채 반띠아이쓰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47021
08.03.03 08:26l최종 업데이트 08.03.03 09:47l
김대호(mokposm

도굴꾼을 문화부장관에 앉힌 프랑스
[앙코르기행 2] 앙코르의 시원 롤로우스 유적군
08.03.10 18:04l최종 업데이트 08.04.03 09:38l
김대호(mokposm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52998

피라미드 위에 ‘연꽃’이 피었다
[앙코르기행3] 캄보디아의 수미산 바콩사원

08.03.20 18:57l최종 업데이트 08.04.01 15:50l
김대호(mokposm)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60291

백만 앙코르인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앙코르기행4] 크메르제국의 중심 프놈바켕사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66025

영화 <툼레이더>를 보면 안젤리나 졸리가 마치 점령군처럼, 낙하산을 타고 거대한 신전에 내리는 장면이 나온다. 프놈바켕 사원이다. 일본의 닌자나 미국의 람보가 낙하산을 탄 채 경복궁 지붕에 내린다면 어떤 기분일까? 썩 유쾌한 일이 아님에 틀림없다.

프놈바켕은 크메르제국 4대 왕인 야소바르만 1세가 조상들을 기리며 바켕 산 정상에 지어 시바신에게 헌정한 사원이다. 왕은 참파군(베트남)이나 샴족(태국) 등 외적의 침입에 대비해 롤로우스를 버리고 새로운 곳으로 천도를 결심하게 된다. 야소바르만1세는 씨엠립 밀림위에 높게 솟은 바켕을 보고 이를 중심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야소다라푸라’라고 하는 새 수도를 세웠다. 
프놈바켕 사원 전경 힌두교의 7개 천국을 형상화해 모두 7층으로 이뤄졌다.
바켕사원 또한 메루산(수미산)을 형상화 한 것인데 제일 윗단에 5개의 탑을 포함하여 모두 109개의 탑이 있었다고 한다. 중앙 성소탑을 제외한 108탑은 달의 4가지 형상의 음력 월평균인 27일 주기의 4개월을 의미한다.

중앙의 다섯탑을 둘러싼 5개의 단이 있고 각 단마다 12개의 작읍 탑들이 있는데 12간지를 상징한다. 기초바닥 주위에도 44개의 탑들이 세워져 있다. 모두 7층인 것은 힌두교 신화의 7개 천국을 형상화 한 것이다.

프놈바켕의 진면목은 사원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울시 3배 크기의 자연호수 톤레샵과 열대밀림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일몰이다. 여기서 바라보는 앙코르 와트의 원경도 ‘경의’ 그 자체다. 오후 6시경이면, 사원은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마치 세계의 인종박물관을 보는 것 같다.
당시 앙코르와트의 인구는 백만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 영역도 태국과 라오스, 베트남을 육박할 정도로 광대했다고. 삼국지에는 당시 중원을 제패했던 한나라와의 전쟁을 치르고 원나라가 주달관을 파견해 교류할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행사했다고 기록돼 있다.

당시 신전공사에 동원된 사람만 10만명에 이르렀다고 하는데, 이는 전체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숫자다

학살자들은 왜 처벌되지 않을까?
[캄보디아 기행 6] 학살당한 이들을 모신 와트마이사
08.05.16 19:22l최종 업데이트 08.05.17 13:36l
김대호(mokposm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02210

타프롬의 나무는 성장억제제를 맞는다
[앙코르기행7] 자연이 점령한 타프롬사원
08.07.02 15:58l최종 업데이트 08.07.02 16:32l
김대호(mokposm)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8726

타프롬 사원은 12세기에 자야바르만 7세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해 만든 불교 사원이다. 260개의 신상과 39개의 첨탑 그리고 566개의 집단 주거 시설을 갖춘 이 사원을 당시 3000명의 성직자와 1만2000명의 일꾼들이 관리했다고 한다. 면적은 가로 600m, 세로 1000m로 앙코르와트 유적에서는 큰 사원 중 하나였다고 한다.

‘통곡의 방’은 자야바르만 7세가 어머니를 생각하며 통곡한 방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방에서는 박수를 치거나 제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소리가 울리지 않는데 건물 벽에 기대 가슴을 주먹으로 치면 ‘쿵쿵쿵’ 소리가 방 전체에 울린다. 참으로 신기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61732

“요운” 이 한마디면 백주대낮에 죽을 수도 있다
[해외] 베트남계 캄보디아인들을 둘러싼 논란… 오래된 민족 갈등 여전
14.02.26 10:18l최종 업데이트 14.02.26 10:18l
박정연(planet4u)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61732

베트남인들이 캄보디아에 정착해 살기 시작한 것은 고대시대부터다. 하지만, 본격적인 반베트남 정서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 1863년부터 시작된 프랑스 식민 시절부터로 보는 견해가 많다.

당시 프랑스 식민정부는 베트남 출신들을 캄보디아 공무원 등 관료로 채용, 캄보디아인들의 민족적 자긍심을 자극했다. 영국이 미얀마를 다스릴 당시 인도인들을 채용했던 것처럼 프랑스 역시 다분히 정치적인 계산하에 민족간의 갈등을 적절히 이용했다. 이것은 오랫동안 두 민족간 갈등의 촉매제 역할을 해왔다.

1970년대 크메르 루즈 정권시절 200만이 목숨을 잃던 당시에도 반민족적 감정 때문에 미처 도망가지 못한 수많은 베트남인들이 킬링필드의 또다른 희생양이 되기도 했다.

80년대 초에는 공산 베트남을 탈출한 보트피플 중 일부가 메콩강을 따라 거슬러 올라와 캄보디아 역내로 들어와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 당시 들어온 베트남인 인구도 수만 명에 달한다. 지금도 톤레삽 호수가에서 살아가는 수상촌 인구 중 베트남계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실정이다.

베트남계 캄보디아인

비욘드 앙코르와트 시앰립
http://www.outdoo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58

노무현 홍보수석은 왜 캄보디아로 떠났나
[서평] 이백만의 <두번째 방황이 가르쳐 준 것들>
14.09.07 18:02l최종 업데이트 14.09.07 18:02l
강기석(kskang)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1006
이 책은 제목처럼 결코 ‘방황기’가 아니라 한 젊은 정신의 ‘모색기’이기도 하며, 새로운 삶에 대한 ‘탐색기’이기도 하다. 또한 한 ‘초보’ 천주교도의 ‘신앙고백기’이며 기자가 쓴 ‘캄보디아 문화유적답사기’, ‘캄보디아 정치경제사회 취재기’이기도 하다.

에어아시아 광고 실수, 캄보디아 국민들 ‘부글부글’
캄보디아-베트남 양국간 해묵은 갈등 그 씨앗은…
15.10.21 21:29l최종 업데이트 15.10.21 21:29l
박정연(planet4u)

하지만 역사적으로 오래된 캄보디아-베트남 양국 국민들 간의 해묵은 감정과 갈등을 이해한다면 이번 사건의 본질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 캄보디아 역사를 살펴보면, 12세기 화려했던 앙코르제국이 몰락한 이후 이 나라의 역사는 ‘굴욕의 역사’ 그 자체였다.

강대국 베트남과 태국의 영향력 하에 속국으로 전락하며, 수백 년 동안이나 치욕을 경험했을 뿐더러, 20세기에 이르러서도 내전을 겪는 과정에 수많은 캄보디아 민간인들이 베트남군으로부터 학살을 당했다. 그것도 모자라 킬링필드로 점철된 폴 포트 공산정권 몰락 후인 지난 1979년부터는 무려 10년 가까이 ‘해방군’이란 이름으로 들어온 베트남군에 의해 반식민지에 가까운 상태로 통치지배를 받아야만 했다.

그뿐 아니다. 시간을 다시 거슬러 17세기에는 자신들의 조상으로 물려받은 오랜 영토를 이웃 나라 베트남에 제대로 손 한번 쓰지 못하고 빼앗긴 역사마저 갖고 있다. 과거 ‘사이공’으로 불렸고, 지금은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가 된 호찌민시를 둘러싼 6만 8990㎢에 달하는 영토가 바로 그것이다. 지금도 약 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크메르인들과 그 후손들이 살고 있으며, 이 땅을 찾기 위한 사회단체들의 시위와 집회가 수도 프놈펜에서 해마다 꾸준히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캄보디아에는 수십만 명에 이르는 베트남인들이 살고 있다. 베트남 조상의 혈통을 이어받은 이들까지 합치면, 그 수를 헤아리기 힘들 정도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이미 오래전 선대부터 정착해 살아왔거나, 베트남 공산화 직후 메콩강을 거슬러 탈출한 일명 ‘보트피플’들이다. 이들은 70년대 크메르루즈 정권 시절 베트남인이란 이유만으로 무참히 살해당하기도 했지만, 용케 살아남아 베트남으로 피난했다가 90년대 초 유엔주도하에 과도정부가 수립되자, 다시 돌아와 사는 케이스도 상당수다.
베트남 출신이라는 사실, ‘주홍글씨’가 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2054
동남아 최대 호수 톤레삽 호수주변 선상가옥에서 물고기를 기르거나 잡으며 살아가고 있는 베트남출신 사람들.

신비의 미소를 머금은 앙코르와트
기사입력 2011.03.14. 오후 2:3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6&aid=0002041670
‘거대한 도시”라는 뜻의 앙코르톰
입구에 들어서니 원추형의 모자를 쓴 신과 투구를 쓰고 있는 악마가 머리 일곱 개인 ”나가”라는 뱀을 잡고 줄다리기 하는 모습들이 나열돼 있었다.

바이욘 사원에는 54개 탑에 200여개의 부처님 얼굴이 조각돼 있는데 이는 보는 사람의 각도와 빛의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고 한다. 더욱 신기한 것은 크기와 형태가 서로 다른 20만개가 넘는 바위들을 마치 퍼즐을 맞추듯 섬세하게 끼워 넣어 완성했다는 점이다. 여기에 사용된 돌들은 사암(모래가 굳어진 돌)으로, 부근에는 산이 없어 먼 지역에서 채석한 커다란 사암에 구멍을 뚫어 코끼리 등을 이용해 이곳까지 운반해 왔다고 한다. 그런 식으로 엄청난 양의 돌들을 움직였다는 사실도 믿어지지 않는데 거기에 부조와 얼굴을 새기고 신화와 업적을 그려 넣는 놀라운 기법까지 도입했다니 감탄이 절로 나왔다.

또 바푸온 사원에서 문둥왕 테라스까지 무려 300미터에 달하는 코끼리 테라스는 평소에는 왕의 정원으로 사용되고, 국가 공식행사나 군대 사열, 외국사신 영접 시에는 수많은 군중들이 모여드는 곳이었다.

 그런데 톤레삽호수 안쪽으로 들어가면 풍경은 사뭇 달라진다. 세계에서 가장 빈국 중의 하나인 캄보디아에서도 가장 빈민층 사람들이 모여 사는 수상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이 곳에 사는 이들은 대부분 국적이 없는 베트남의 보트피플이다. 베트남전 당시 피난을 떠났던 사람들이 전쟁이 끝난 후 돌아갈 곳이 없게 되자 수상가옥을 짓고 살아가게 된 것이다. 수상가옥은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이 남의 땅에 발을 붙이지 않고 살아가기 위한 자구책이었다.

누런 물살 가르며…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입력 2012-03-09 10:29 수정 2012-03-09 16:09

-캄보디아 톤레삽호수 
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09&c1=09&c2=09&c3=00&nkey=201203090834141

한번에 살펴보는 캄보디아 역사 (History of Cambodia)
Mar 13, 2019
https://youtu.be/x91uiAuKjKU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수상족들
일당 1200원 벌어 살아가는 도시 빈민층
06.09.12 20:58l최종 업데이트 06.09.13 09:10l
채명룡(ml7614)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59526

 ‘물의 축제’로 명명된 것은 톤레삽 호수에서 메콩강으로 이어지는 톤레삽 강의 흐름이 반대로 바뀌는 날을 기념해서 마련된 축제라고 공식 관광 홈페이지는 설명하고 있다.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수산물을 선사해주는 메콩강에 대한 감사의 축제이기도 하다. 

 12세기부터 이어져온 이 축제는 당시 크메르 왕국의 해군력을 과시하기 위한 ‘레가타’ 보트 경주에서 유래한 것으로 올해에도 245척의 용 모양 보트와 전국에서 등록한 1만7000명의 노젓는 선수가 참가한다. 

시엠립의 앙코르 유적지를 찾는 관광객들은 종교와 역사에 대한 사전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이해를 할 수도 없거니와 감동도 반감되고 혹자는 더운 날씨에 보는 것마저 귀찮아지기 때문이다.  

54개 탑과 관음상 200여개 앙코르톰(Angkor Thom)  

‘거대한(톰) 도시’라는 뜻을 가진 고대 크메르왕국의 수도.9세기경 크메르를 통일한 수리야바르만 2세가 건설을 시작해 300년 뒤인 13세기초 자야바르만 7세가 완성했다.  

놀랍게도 한 개당 무게가 1t에 달한다. 부처님 얼굴의 거대한 4면 석상이 중앙사원인 바욘(Bayon)과 고푸라(23m에 달하는 성문 입구 구조물)에 얹혀 있다.  

앙코르와트가 힌두교 사원이라면 앙코르톰은 힌두교 위에 전파된 불교 색채가 짙다.

10만에 달하는 왕족과 하인들이 이곳에, 일반 백성들은 성 밖에 살았는데 그 수가 100만명이 달해 매우 융성했던 고대 도시였을 거라고 추정하고 있다. 이 거대왕국은 15세기 말에 갑자기 사라진다.

자야바르만 7세가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지었다는 사원. 영화 ‘툼레이더’의 배경으로 유명하다. 엄청나게 큰 나무가 성벽 위에서 자라나 벽을 타고 내려오며 땅으로 뿌리를 박고 있는 모습은 마치 나무가 성벽을 집어 삼키고 있는 듯한 괴기스러운 모습이다. 나무뿌리의 굵기만 한 아름이 넘는다.

언뜻 보면 몇 천년은 흘러간 폐허 같지만 나무의 수령은 500년이 채 안된다.‘스펑’이라는 이름의 이 나무의 생장속도가 무척 빠르기 때문이다. 사원건축에 쓰인 재료는 사암(sand stone)으로 수분을 함유한 다공성의 이 암석이 스펑나무의 씨를 받아들여 기르는 토양 역할을 했다. 왕조가 몰락하고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동안 싹을 틔운 나무는 이 성벽이 제공해주는 수분을 빨아먹고 급속히 성장, 성벽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고 말았다.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앙코르의 유적 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받는다.  

15세기에 ‘앙코르’라는 왕도(王都)와 100만 인구가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전설 아닌 전설만 보더라도 캄보디아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가득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단절의 역사가 반복된 셈이다. 앙코르와트의 경우만 하더라도 1862년 프랑스의 탐험가이자 생물학자에 의해 발견되지 않았더라면 그 베일의 두께는 한층 더했을 터. 깊숙한 정글 속에 500년 넘게 잠자고 있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발견된 후에도 130여년이 지난 1994년부터 세상에 널리 알려 시작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만큼 훼손이 많았던 세월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은 이 일대의 유적이 제대로 복원되려면 최소 100년은 더 걸릴 것으로 진단한다. 그만큼 캄보디아는 여전히, 태고의 비밀을 간직한 나라이다. 오늘날 캄보디아 사람들은 국기와 지폐에 앙코르와트를 그려 넣을 만큼 캄보디아의 상징으로 여긴다. 최근들어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는 캄보디아 현지를 다녀왔다. 주요 관광지를 소개한다. 

글 사진 앙코르와트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9~13세기 고대사원 유적도시 시엠립(siem reap)  

캄보디아를 여행하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수도 프놈펜보다 시엠립를 선호한다. 캄보디아 서북부에 위치해 앙코르 유적을 가장 가까이 두고 있는 이 도시에는 9∼13세기에 이르는 고대 사원들이 산재해 있다.  

시엠립의 앙코르 유적지를 찾는 관광객들은 종교와 역사에 대한 사전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이해를 할 수도 없거니와 감동도 반감되고 혹자는 더운 날씨에 보는 것마저 귀찮아지기 때문이다.  

54개 탑과 관음상 200여개 앙코르톰(Angkor Thom)  

‘거대한(톰) 도시’라는 뜻을 가진 고대 크메르왕국의 수도.9세기경 크메르를 통일한 수리야바르만 2세가 건설을 시작해 300년 뒤인 13세기초 자야바르만 7세가 완성했다.  

1.5㎞ 남쪽에 위치한 앙코르와트와 함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다. 성벽 한변이 3㎞, 높이 8m인 정사각형 모양이며 넓이는 45만평. 주변은 적의 침입을 차단하기 위해 파 놓은 약 100m 폭의 해자(수로)로 둘러싸여 있다. 지름 25m, 높이 45m의 중앙탑을 중심으로 54개의 탑과 관음상 200여개가 새겨져 있어 장관을 이룬다.  

원나라 사신 주달관의 기행문 ‘진랍풍토기(眞臘風土記)’를 보면 이곳의 수많은 탑과 불상이 황금도금을 한 것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당시 왕국의 웅장함을 가늠케 한다. 사원에 쓰인 돌은 무려 60만개.  

놀랍게도 한 개당 무게가 1t에 달한다. 부처님 얼굴의 거대한 4면 석상이 중앙사원인 바욘(Bayon)과 고푸라(23m에 달하는 성문 입구 구조물)에 얹혀 있다.  

앙코르와트가 힌두교 사원이라면 앙코르톰은 힌두교 위에 전파된 불교 색채가 짙다.

10만에 달하는 왕족과 하인들이 이곳에, 일반 백성들은 성 밖에 살았는데 그 수가 100만명이 달해 매우 융성했던 고대 도시였을 거라고 추정하고 있다. 이 거대왕국은 15세기 말에 갑자기 사라진다.

조각예술품으로 가득찬 앙코르와트(Angkor Wat)  

우리나라에도 가장 잘 알려진 곳이다. 앙코르와트는 시엠립에 분포되어 있는 여러 사원 중 하나. 또한 크메르 미술을 대표하는 탑과 부조 등의 조각들로 가득 차 있다. 가파른 경사의 계단을 가진 중앙사당은 힌두교 신으로부터 부처님에 이르는 절대자에 대한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앙코르톰처럼 한 변이 1.6㎞인 정사각형 꼴이며 역시 해자로 둘러싸여 있지만 전체 규모는 앙코르톰의 4분의1 정도다. 앙코르와트는 1972년 이후 베트남군과 크메르루주 게릴라가 오랫동안 전쟁을 치르는 바람에 많이 파괴되었다.2000개에 달하던 불상이 겨우 37개 남았다.

‘스펑´ 나무에 짓눌린 성벽 따프롬(Ta Prohm)  

자야바르만 7세가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지었다는 사원. 영화 ‘툼레이더’의 배경으로 유명하다. 엄청나게 큰 나무가 성벽 위에서 자라나 벽을 타고 내려오며 땅으로 뿌리를 박고 있는 모습은 마치 나무가 성벽을 집어 삼키고 있는 듯한 괴기스러운 모습이다. 나무뿌리의 굵기만 한 아름이 넘는다.

언뜻 보면 몇 천년은 흘러간 폐허 같지만 나무의 수령은 500년이 채 안된다.‘스펑’이라는 이름의 이 나무의 생장속도가 무척 빠르기 때문이다. 사원건축에 쓰인 재료는 사암(sand stone)으로 수분을 함유한 다공성의 이 암석이 스펑나무의 씨를 받아들여 기르는 토양 역할을 했다. 왕조가 몰락하고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동안 싹을 틔운 나무는 이 성벽이 제공해주는 수분을 빨아먹고 급속히 성장, 성벽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고 말았다.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앙코르의 유적 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받는다.  

일몰이 장관인 호수 톤레삽(Tonle Sap)  

메콩강이 역류해 생겨난 호수. 시엠립 남쪽 교외에 위치해 일몰로 유명한 곳이다. 시엠립 시내를 빠져나와 남쪽으로 달리면 탁 트인 평야에 끝없이 펼쳐진 논과 습지들을 만난다. 소들이 유유히 풀을 뜯어 먹고 있고, 수로를 따라 낚싯대를 드리우는 이도 있다. 버스로 한 시간 정도 걸려 당도한 톤레삽 호수는 우리나라의 작은 어촌의 포구를 연상케 한다. 여기서부터 호수까지는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선착장에는 20∼30명의 관광객을 태울 수 있게 개조된 작은 어선급 규모의 배들이 수십척 정박해 있다. 호수로 향하는 폭이 10m가 넘는 큰 강가에 수상가옥들이 줄지어 있다. 수평선이 보이고 집들이 물위에 다닥다닥 떠 있다. 일몰이 장관이다.  

크메르루주 고문기구 전시 톨슬랭(Toul slang)  

크메르루주가 제21보안대 건물로 사용하면서 반정부 인사 및 지식인, 그들의 자녀들을 수용하고 고문했던 곳이다. 지금은 당시 시설을 보존해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폴 포트가 이끄는 크메르루주의 점령기간인 1975년 4월부터 1979년 1월까지 이곳에 끌려 온 1만여명 중 살아 나간 사람은 7명뿐이라고 한다. 감옥 내부에는 고문기구 등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고, 당시 희생자들이 이곳에 끌려와 찍은 얼굴 사진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80여개 해골 위령탑 킬링필드(Killing Field)  

크메르루주 집권 이전인 1969년∼1973년 사이에 40∼80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미국의 폭격으로 죽었다. 그 고통은 반미 마오이즘을 표방하며 1975년 캄보디아 혁명에 성공한 크메르루주의 집권기에 악순환이 됐다. 크메르루주는 친미 정권에 봉사한 이들을 숙청하는 과정에서 10만명에 이르는 지식인과 시민들을 프놈펜 근교인 이곳에서 처형했다.  

8900구의 시신이 집단매장 되어 있는 이곳을 발견한 것은 1980년. 총알이 아까워 쇠막대기로 때려 죽이거나 갓난 아기들을 팜나무의 날카로운 잎에 던져 죽이는 만행을 자행했던 곳이다.

베트남 난민 보호소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826592&cid=55772&categoryId=55849

난민 문제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4677&cid=40942&categoryId=31645

캄보디아의 수상난민촌
사진 많은 블로그 포스팅 2015
급우울해진
https://blog.naver.com/podongi1/220279302251
https://blog.naver.com/podongi1/220279286995
https://blog.naver.com/podongi1/220279315666

이들이 사는 수상가옥입니다. 대부분 베트남 난민들이라는데 캄보디아 정부에서 받아주질 않아 여기서 살게됐다는군요. 물론 지금은 캄보디아국민들입니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302994

메콩강에서 역류한 ‘톤레삽’ 앙코르문명을 만들다
[천년의 숨결 앙코르와트 가다 2]
앙코르왕족 백만명 품은 호수
건기와 범람 반복하며 천혜의 젖줄
관광객 일색의 풍경에 안타까움도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1114010005545
입력 2017-11-14

기자단 일행은 약속된 선박에 올라 본격적인 톤레삽 호수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호수 주변 제방을 따라 물속에 지지대를 박고 그 위에 지은 집들이 이어져 있다. 톤레삽의 수상마을이다. 물 위에 있으니 담장 없고 보트가 유일한 통행 수단이다. 가난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다. 수상 학교에는 교복을 입은 아이들이 보였고, 물건을 진열한 슈퍼마켓, 교회도 있으며, 경찰서까지 물 위에 둥둥 떠 있다. 수상마을에 사는 사람들이 모두 캄보디아인은 아니고 수상마을 주민 중 약 30%는 베트남 난민이라고 한다. 캄보디아의 우기는 톤라삽의 이사철이면서 하류에 자리잡고 잇던 선상가옥부터 하나씩 상류로 올라가야 한다.

물고기를 잡는 어선보다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더 많아 보인다는 생각을 했다. 세숫대야만 한 그릇에 올라 쉼 없이 팔을 저으며 물 위를 떠다니던 꼬마와 그물에 낚인 물고기를 털어내던 어부의 모습이 눈에 박힌 듯 기억에 남아 있다.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1114010005545

질문
캄보디아의 모든 것을 알려주세요!(내공 20)

  1. 약 사
    1) 선사시대
     BC 4000년경부터 캄보디아에 인류가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
    2) 부남 (1세기-7세기)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002&docId=100244871&qb=7Yak66CI7IK9IOuyoO2KuOuCqCDrgpzrr7w=&enc=utf8&section=kin&rank=3&search_sort=0&spq=0

톤레삽 호수 -1편
https://cafe.naver.com/galaxysc/129110
2018/10
캄보디아 씨엠립 톤레삽 호수에는 수상촌이 몇 군데 있어요. 패키지로 가는 경우 가장 많이 가는 곳은 총크니어. 공산화를 피해 나온 베트남 난민들이 마을을 이룬 곳인데 가장 상업화되어 웬만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깜뽕 블럭과 깜뽕 클레앙은 자유 여행객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그런데 건기 때 가장 먼저 물이 빠져 쪽배를 탈 수 있는 기간이 한정적입니다. 제가 씨엠립을 찾았던 때는 3월. 본격적인 건기의 초입이었지요. 그래서 선택한 곳이 ‘매찌레이’

‘용감한 가족’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오지체험으로 소개가 되었던 곳으로 가장 관광객의 발길을 덜 탄 순박한 마을입니다.
[출처] 톤레삽 호수 -1편 (나트랑스테이-나트랑자유여행,나짱맛집마사지투어,호텔리조트) |작성자 앙쥐

2편
https://cafe.naver.com/galaxysc/129120
톤레삽은 건기와 우기의 수위 차이가 5배가  넘어갑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국제 환경보호단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메콩강 상류에 댐을 만들어 물을 방류하지 않고 있어 건기의 수량이 너무 많이 줄었다더군요. 톤레삽이 삶의 터전이자 중심인 이들에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출처] 톤레삽 호수 -2편 (나트랑스테이-나트랑자유여행,나짱맛집마사지투어,호텔리조트) |작성자 앙쥐

이곳은 지역 젊은이들의 자립을 위해 수준급의 요리, 서빙 방법 등 고급 음식점 취직, 혹은 경영을 위해 기본부터 디테일한 부분까지 가르치는 트레이닝 레스토랑입니다.
헤이븐 이후로 몇몇의 트레이닝 레스토랑이 더 생겨나 좋은 뜻을 이어가고 있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출처] 톤레삽 호수 -2편 (나트랑스테이-나트랑자유여행,나짱맛집마사지투어,호텔리조트) |작성자 앙쥐

★ 아티잔 앙코르
 이곳 청년들에게 자립을 위한 직업적 수공예를 가르치는 학교입다. 대부분의 NGO. 활동들이 그러하듯이 규모로  보나 볼거리로 보나 화려한 곳은 아닙니다. 그러나 조용하고 소박한 이곳엔 나름 자신들의 인생을 걸고 공예기술을 배우는 학생들로 진지합니다. 학교 한 편에는 사진촬영이 허락되지 않은 기념품샵이 있는데, 공항 면세점으로도 나간다는 이곳 작품들은 씨엠립에서 가장 고가입니다.
[출처] 톤레삽 호수 -2편 (나트랑스테이-나트랑자유여행,나짱맛집마사지투어,호텔리조트) |작성자 앙쥐

캄보디아 배낭 여행기 까페
https://cafe.naver.com/jiniteacher?iframe_url=/

Vietnamese Life in Cambodia. Tonle Sap’s Floating Village. A Kyle Le documentary

https://www.google.com/search?q=Devatas&tbm=isch&source=iu&ictx=1&fir=67l5HOzwkHfvIM%253A%252Cn1rfZv8dhys5CM%252C_&vet=1&usg=AI4_-kSUTiqfH17CbS_6N9VMlsWPBHPu3A&sa=X&ved=2ahUKEwiDp7T-hbHjAhVXIIgKHVSHDZ0Q9QEwBHoECAUQBA#imgrc=&vet=1 https://www.google.com/search?q=Devatas&tbm=isch&source=iu&ictx=1&fir=67l5HOzwkHfvIM%253A%252Cn1rfZv8dhys5CM%252C&vet=1&usg=AI4_-kSUTiqfH17CbS_6N9VMlsWPBHPu3A&sa=X&ved=2ahUKEwiDp7T-hbHjAhVXIIgKHVSHDZ0Q9QEwBHoECAUQBA#imgrc=_&vet=1

  1. Cambodia – Did You Know? – Apsara

https://www.visit-angkor.org/blog/2015/04/08/cambodia-did-you-know-apsara/
Cambodia ‘Did You Know?’ 5 – Apsara

https://en.wikipedia.org/wiki/Devata
http://www.devata.org/category/angkor_wat_devata_research/#.XSlcnXtS9N0

The Devatas and Apsaras of Angkor: Sensuous Goddesses and Sexy Dancers

Royal ballet of Cambodia

https://en.m.wikipedia.org/wiki/Royal_ballet_of_Cambodia

Khmer classical dance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Khmer_classical_dance

Media in category “Apsara dance”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Apsara_dance
Category:Apsara in Khmer architecture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Apsara_in_Khmer_architecture

Category:Apsarasas of Angkor Wat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Apsarasas_of_Angkor_Wat

Category:Apsara of the Bayon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Apsara_of_the_Bayon

Category:Royal Ballet of Cambodia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Royal_Ballet_of_Cambodia

Robam Tep Apsara

https://en.m.wikipedia.org/wiki/Robam_Tep_Apsara

https://en.m.wikipedia.org/wiki/N%C4%81ga

The Sacred Dancers of Angkor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_Review-g297390-d14053539-Reviews-The_Sacred_Dancers_of_Angkor-Siem_Reap_Siem_Reap_Province.html

https://www.nkfc.org/
https://www.nkfc.org/sacred-dancers-of-angkor/

https://en.wikipedia.org/wiki/Apsara
https://www.mundoasiatours.com/a-guide-to-apsara-dances-in-cambodia/

[JUNE’s] VI.캄보디아 여행 – 시엠립 「앙코르 국립박물관 , 꿀렌비 , 압사라댄스 , 럭키몰」
[출처] [JUNE’s] VI.캄보디아 여행 – 시엠립 「앙코르 국립박물관 , 꿀렌비 , 압사라댄스 , 럭키몰」|작성자 The JUNE

https://blog.naver.com/gophj6125/221199115888

Everything You Must Know About the Apsara Traditional Dance
https://www.greenculturaltravel.com/everything-you-must-know-about-apsara-traditional-dance/

Without Papers Live. (Returning from Cambodia)


Kyle Le Dot Net
Published on Oct 16, 2017

Lara Croft: Tomb Raider (2001) – Ta Prohm

https://youtu.be/y3V34xa0l94

Lara Croft: Tomb Raider(2001) Part 6- The Buddhist Town (HD)

[리더스뉴스/독서신문] 캄보디아 톤레삽 호수에 가 본 적 있는가? 그곳에는 무국적인 베트남 난민들이 수상가옥을 짓고 살고 있다. 이들은 더러운 호숫물을 길러 밥을 짓고 단장을 하기 위해 몸을 씻는다. 세상 곳곳의 집은 그 나라의 역사와 환경과 그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케냐‧페루‧몽골 등 8개 나라 가옥을 통해 문화와 세계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 방바닥 세계사 집 이야기

출처 : 독서신문(http://www.readersnews.com)
승인 2016.11.04 16:33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6584

[소설가 표성흠의 캄보디아 편지] 톤레 삽과 트레퐁 터머 호수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612.010390846270001
HOME 스타의 여행
‘뭉쳐야 뜬다’ 동양의 아마존 ‘톤레삽’ 패키지여행으로 찾아가다안젤리나 졸리도 반한 캄보디아의 천 가지 매력

http://www.travelnb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5599

캄보디아/크메르 제국 – 앙코르 와트/HD Full

[EBS 세계테마기행] 행복한열대 캄보디아 1~4부

뭉쳐야 뜬다 17회 예고편
https://youtu.be/j0LOLeezhNQ

I was almost forced to buy something siem reap

캄보디아여행 씨엠립 톤레삽호수 일몰+쪽배+수상마을 Cambodia travel Siem Reap Tonle Sap lake sunset+boat+ water village/인애킴

앙코르기행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I_Room/Open/Open_Article.aspx?MEM_CD=00010092#6

10월에서 3월까지의 건기에는 수심이 1m, 호수 면적이 3000㎢입니다. 그러나 우기인 4월부터 9월까지는 수심 12m, 면적은 1만 2000㎢까지 불어납니다.
티베트에서 6개국을 통과해 흐르는 메콩강은 건기에는 베트남 델타 삼각주를 지나 남중국해로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그런데 우기에는 수량이 넘쳐 델타 삼각주에서 역류해 톤레삽으로 밀려와 거대한 호수를 만듭니다. 참 특이한 호수입니다. 이 호수의 넉넉함으로 인해 메콩강은 범람하지 않고, 캄보디아와 베트남 델타지역에 비옥한 토양을 만들어줍니다. 또한 혼탁한 호수에는 잉어, 청어, 메기, 민물농어 등 850여 종의 물고기들이 있어 이 나라의 중요한 어업자원이 되었습니다.

1975년 사이공이 함락되고 전쟁이 끝났지만 수많은 보트피플이 생겨났습니다. 미군이나 연합군에 협력했던 많은 베트남 남쪽 사람들이 보트를 타고 망망대해로 나갔습니다. 유엔난민기구 보고서에 의하면 약 25만 명이 폭풍과 질병, 그리고 굶주림에 죽어나갔고 약 160만 명이 전세계에 퍼져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 중 일부는 메콩강을 따라 톤레삽으로 들어왔습니다. 캄보디아는 이들 난민들을 반기지 않았고, 베트남 정부도 냉담했습니다. 유엔의 본국 귀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돌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캄보디아 정부가 몇 년 전부터 국적 취득을 허용하면서 이들은 새로운 삶을 합법적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은 의료, 교육, 생존이 어려운 수상마을입니다. 아이들은 함지박을 타고 코카콜라를 팔아야 하고, 어른들은 하루치 양식을 벌기 위해 깊은 호수에 그물을 내려야 합니다. 

미얀마에서 온 편지 [143] 캄보디아 톤레삽 호수에서
땅 없는 이들의 가난하지만 넉넉한 터전
[제1357호] 2018.05.10 17:44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96908

베트남 전쟁을 피해 난민이 모여들어 수상가옥을 지은 톤레삽 호수와 아마존 숲속을 연상케 하는 맹그로브 나무 숲 체험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한 남자가 석조 건물의 구멍에 대고 자신의 비밀을 읊조리며 쓸쓸하게 사라진다. 내 인생의 수작으로 꼽는 영화 <화양연화>의 엔딩장면이다. 남자 주인공 양조위가 놓쳐 버린 사랑의 아쉬움을 봉인하기 위해 찾은 곳, 캄보디아.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곳이자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는 앙코르와트의 거대 사원과 심장도 녹여 버릴 만큼 잔인한 더위, 아이들이 길거리를 신발도 없이 뛰어다니는 먼지 폴폴 나는 곳. 캄보디아는 내게 딱 그만큼의 이미지로만 떠오르는 곳이었다. 캄보디아로의 첫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출처 : 트래비 매거진(http://www.travie.com)

동양 최대 담수호이자 베트남전쟁 당시 이주해 온 난민들의 삶의 터전, 톤레삽 호수

출처 : 트래비 매거진(http://www.travie.com)
[CAMPAIGN 여행으로 희망을 나눕니다] 지구별의 화양연화를 만나다
승인 2017.09.28 10:06
http://www.travie.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45

[소설가 표성흠의 캄보디아 편지] 톤레 삽과 트레퐁 터머 호수
캄보디아 제대로 알려면 바탐방 강∼톤레 삽∼시엠립 유람선을 타봐야 한다
2015-06-12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612.010390846270001

톤레 삽(Tonle Sap)과 트레퐁 터머(Trapiang Thma) 호수는 하늘과 땅 차이지만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관광지라는 점에서 결국 하나다. 톤레 삽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호수로 6천년 전에 캄보디아의 지층이 가라앉으면서 저절로 생겨난 천연호수다. 여기에 메콩강이 범람하면서 역류해 오른 물이 차올라 우기가 되면 평소보다 열 배나 더 넓은 거대한 바다를 이룬다. 이 바다 같은 호수를 의지하고 몇백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데 정확한 숫자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호구조사를 할 수 없는 보트피플이 많기 때문이다. 이 보트피플 중에는 베트남 난민들이 많이 섞여 있고 이들 중에는 라이따이한들도 있다지만 이제 국적을 가리기는 힘들다.

베트남전이 끝나던 1975년 수많은 한국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지 못해 바다로 내몰려 보트피플이 되는데 그중 일부는 메콩강을 따라 톤레 삽으로 흘러들었다. 그래도 운 좋게 큰 배를 탄 사람들은 호주로 건너갔다. 그 뒤 대개는 한국으로 돌아갔지만 돌아가봤자 뾰족한 수가 없었던, 이른바 별 볼 일 없었던 노무자 출신 난민들은 귀국을 포기하고 현지생활에 적응하기로 한다. 시드니 소재 코리안 타운의 시발점이기도 하고 톤레 삽 난민촌의 최초구성원이기도 하다. 

◆ 군부독재의 악령이 깃든 트레퐁 터머 호수

트레퐁 터머는 바탐방 호수와 함께 크메르 루주로 알려진 폴 포트 정권이 만들어낸 농사용 댐으로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국가적 시설이다. 이들은 1975~79년 150만명 이상의 지식인들을 무참히 살해한 캄푸치아 공산주의자로, ‘킬링필드’라는 영화를 통해 그 실상이 전 세계에 알려진 바 있다. 폴 포트로 알려졌던 저들의 실질적 지도자 쌀 로트는 프랑스 유학까지 한 지성인으로서 학교 교사를 지내다가 정치에 가담하면서 좌익적인 성향을 띠게 되었다는데, 그가 추앙한 공산주의는 마르크스레닌주의도 아니고 마오쩌둥도 아니란다. 그가 ‘민주 캄푸치아’라는 기치를 내걸고 캄보디아에서 펼치고자 했던 정치이념은 ‘내 손으로 내 땅에 내 농사 지어 자급자족하기’였다. 어느 외세의 간섭도 받지 않는, 그야말로 독립된 캄보디아인을 위한 캄보디아인의 자치를 구상했던 자주독립운동가였던 것이다. 만약 그가 잔혹한 학살행위나 반인륜적인 살인 따위를 행하지 않았다면 그는 국가적 영웅이 되어 남았을지도 모른다는 재평가가 나온다. 왜냐면 그가 만든 인공호수 트레퐁 터머와 바탐방 호수가 그걸 입증하기 때문이다.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드넓은 이 인공호수는 가뭄에 관계없이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만들었고 관계수로는 사철 투망질이 계속될 만큼 고기들을 서식하게 만들어 단백질 공급원이 되었다. 이 수로는 톤레 삽과도 연결이 된다. 그는 아마 농자천하지대본에 필요한 치수를 일대 혁명과제로 생각했음이 틀림없다. 이 역사적 대공사 그 자체는 천년 전 앙코르 왕들이 건설한 인공저수지 ‘동서 바라이(EastWest Baray)’에 비견될 만하다 하겠다. 그러나 그의 혁명과업 완수 과정은 틀렸다. 현 정부의 부정부패도 국민들에게 외면당하기는 마찬가지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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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성흠 소설가 장편소설 ‘직지’ 출간
2018.08.16 18:34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209#0BNb

오다 쥬리아(상)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83080806&orderClick=SPY

Tháp Chàm Bánh Ít Thap Cham Banh It

https://www.instagram.com/explore/locations/321406785106660/thap-cham-banh-it-thap-cham-banh-it/

http://www.tourtips.com/dest/content/1056_siemreap?contentID=1000051919101&type=column
작가 여행기
캄보디아 톤레삽, 호반 위의 영혼들
홍대고양이 2013.03.07
http://www.tourtips.com/dest/content/1056_siemreap?contentID=1000051919101&type=column

캄퐁 플럭 Kampong Phluk의 맹그로브 숲
http://www.tourtips.com/dest/content/1056_siemreap?contentID=1000051919101&type=column
그 경계에 흙을, 사람들의 삶을 흩어지지 않게 단단하게 움켜쥐고 있는 맹그로브 숲이 있다. 물가에 자라는 맹그로브는 얽히고 설킨 뿌리로 토양의 유실을 막는다. 따라서 맹그로브가 없다면 해안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은 건기와 우기 사이에 사라지고야 말 것이다. 맹그로브는 염분에도 잘 견뎌내는 나무라 해안가에 독특한 수림을 조성한다. 순수 바닷물(Marine water)에서 자라나는 맹그로브도 있고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곳에서 자라는 종도 있다. 바닷물과 민물이 섞이는 하구, brackish water에서부터 순수 바닷물에서도 자라며 암나무와 수나무가 구별된다.
열대 내지 아열대인 위도 25° N ~ 25° S 지역에서 크는 맹그로브. 열대나 아열대 지역에서는 염도 높은 곳에 산다. 맹그로브 뿌리는 10m도 넘게 흙속을 파고들어 촘촘히 뿌리를 내려 유기물을 포함, 토양을 뿌리로 꼭 잡고 있다. 1cm 토양이 퇴적되는 데는 수백~수천년이 걸리지만 토양 유실은 순식간이다. 그것을 막는 것이 맹그로브인 셈이다. 
 

맹그로브의 거대한 뿌리들은 아주 효과적으로 파도 에너지를 줄여 삶의 터전을 보전해 준다. 무서우리만큼 울창한 나무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강둑을 따라 즐비하게 섰다. 그렇기에 강둑을 따라 사람들의 집도 빼곡하게 늘어서 있다.
 물은 강 하류까지 쓸고 내려온 진흙이 가득하여 황톳빛으로 일렁인다. 배는 좁은 나무 의자로 되어 있어 물살에 배가 뒤뚱일때마다 엉덩이가 여지없이 들썩인다. 수상가옥촌은 우기면 무려 3m이상 높아지는 수위 때문에 높다란 나무 위에 달려 있다.
흙탕물을 삶의 젖줄 삼아 하루를 살고, 가족을 먹이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산다. 6m가 넘는 장대 위에 세워진 집들은 남루해 보이지만 우기, 홍수를 피하기 위한 생존의 노력 결과다. 그 사이로 조그만 쪽배를 쉼없이 움직이며 자식들을 먹이고 제 자신이 먹고 살기 위해서 허투루 쓸 시간따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도 아이들은 탁한 물에서 해맑게 웃으며 이방인의 배를 향해 손을 흔들어 준다. 번질번질 황톳빛 물보다 더 매끄럽게 번뜩이는 갈색 피부를 모두 드러낸 아이들은 말 그대로 천둥 벌거숭이다. 그러나 이곳 아이들은 조금만 나이를 먹어도 일을 손에 놓지 않는다. 한참 어리광 부릴 나이에, 배를 몰고 강에서 먹거리를 잡아 들이다. 뼈대와 근육만 남은 몸으로- 몸집은 어린 아이들일지 몰라도 하루를 메꾸어야 하는 그들의 삶의 무게는 어른의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사람들- 강바람, 호수의 바람에 깊은 주름이 진 어른들은 집을 고치고 배를 고치며 내일을 준비한다. 청년들은 강둑에 모여 앉아 불을 피우며 왁자지껄 음식과 술을 마시며 치기어린 높은 목소리를 내기도. 사람들이 진한 생의 냄새를 풍기며 뜨고 지는 해를 따라 하루를 보낸다. 이런 모습을 또 어디서 본단 말인가. 

앙코르의 유적지를 볼 때 일출이나 일몰은 놓치지 말아야할 볼거리로 꼽힌다. 또 한 곳의 일몰 장관 장소를 찾는다면 톤레삽 호수의 일몰이다. 바다같이 넓은 넓은 호반 위로 붉은 빛이 가득 내리는 일몰은 유적지의 일몰과 또다른 색깔의 장엄한 감동을 선사해 준다. 30여분간 강줄기를 따라 수상가옥촌 사람들의 삶에 눈을 빼앗기다가 고개를 들면 호수가 나온다. 바다로 나왔나 싶을 정도인데 바람이 짠 내가 없다. 연한 물비린내만 나는 것이 바다는 아니고, 분명 호수이다. 

보통 가이드북에서 볼 법한 붉게 타는 하늘과 선연한 태양은 11월 정도에 보인다고 한다. 건기의 오전과 오후에는 비는 내리지 않으면서 구름은 밀려들기에 가슴 뛰는 일몰은 보기 힘들다. 하지만 해는 뜨고 질 때 빛의 산란을 일으켜 세상을 붉게 물들인다. 건기에도 그렇다. 분홍빛이 가득하다. 구름 뒤에 숨어서도 태양은 붉은 꼬리를 물에 풀 듯 붉은 기 도는 분홍을 하늘과, 호수에 아낌없이 뿌려댄다.
망연하리만큼 가없어 보이는 호수. 언제 사람들이 보였냐는 듯 물의 경계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호수 초입에 드문드문 보이던 물 위의 아슬한 집들마저 멀어지고 나면, 온통 분홍빛 밖에 없다. 호수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배는 태양으로 나아가는 기분이 든다. 나도 분홍으로 물든다. 분홍의 끝자락에는 군청의 어둠이 진격해 들어온다. 곧 이어 회청색으로 하늘이 물들기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게스트 하우스 등에서 바우처를 통해 왕복 교통 + 뱃삯을 포함한 바우처를 구매하면 편하다. 톤레 삽 매표소에서 입장료 10$를 내고 나서 배를 대절하는 값 1대당 20$ 정도를 더해야 하니 비용이 꽤 든다. 이 때 매표소의 바가지나 배를 대절할 때의 어거지 상술을 피하기 위해서는 미리 바우처로 예약을 하는 것이 필수다. 여러 업체가 톤레삽 호수 관련한 반일 투어, 전일 투어, 일몰 투어 상품을 팔며 들르는 마을은 업체마다 조금씩 다르다.

  • 반드시 바우처를 산다 : 바우처가 없으면 바가지가 말도 못하게 심하다. 바우처는 게스트 하우스 등에서 구매한다.
  • 인원수대로 비용을 N등분 한다 : 배와 교통편을 대절하는 방식이므로, 이용자 숫자로 나누어 내니 단체일수록 싸진다.
  • 툭툭을 타지 않는다 : 바우처가 있어도 툭툭을 타면 소용없다. 바우처는 자가용, 밴 이용 시에만 인정된다.
  • 오후에 간다 : 오전의 톤레삽 호수 유람선 관광도 있으나, 아름다운 일몰을 놓치기에는 너무나 아깝다!
  • 철 따라 다르다 : 건기에는 맑아 일몰은 잘 보이나 수량이 적고, 우기엔 때때로 흐려 일몰을 못 본다.
  • 여행 최적기가 있다 : 8~11월을 최고로 꼽는 사람이 있다. 톤레 삽 호수 수위가 최고에 달할 때다.
  • 화장실은 미리 간다 : 캄퐁 플럭 매표소 뒤에 화장실이 있다. 배를 타면 화장실을 못가니 미리 가두는 것이 좋다. 
  • 회사 1) 캄퐁 플럭 톤레삽 보트 투어 Kampong Phluk Tonle Sap Boat tour
    · 일몰 투어 : 1인당 45$, 시간 14:00-18:30, 캄퐁 플럭 마을 지나 톤레삽 호수서 일몰 관람. 픽업 14:00
    · 반일 투어 : 1인당 45$, 시간 8:00-12:30, 캄퐁 플럭 강변을 따르는 어로 마을 방문. 픽업 7:30
    · 일몰 투어와 반일 투어는 투어 가이드가 대동하며 숲 하이킹을 포함함
    · Add : Kokdol village, Kampong Phluk Commune, Siem Reap
    · tel : 855 63 966 066, 066 333 200(한국어 지원)
     
  • 회사 2) 캄퐁 플럭 톤레삽 보트 투어 Kampong Phluk Tonle Sap Boat tour
    · 일몰 투어 : 1인당 27$
    · 전일 투어(Kompong Phluk, Tonle Sap Lake) 1인당 60$, 8:00-16:00 총 8시간 투어, 픽업 서비스 제공
    · 전일 투어 내역 : 수상 가옥촌, Gecko Environmental education center, fish farm, 홍수림 등 방문
    · 전일 투어 포함 : 식사 및 소프트 드링크 2개 포함
    · 가이드 : 영어, 타이어, 일어 가능
    · tel : 855 (0) 92 957 765
    · www.taraboat.com
     
  • 회사 3) 캄퐁 플럭 자전거 & 보트 투어
    · 보트투어 : Tonle Sap Lake & Phnom Khrom $95
    · Add : Just off the road to Angkor Wat, Siem Reap, Cambodia.
    · tel : +(855)(0)12-655201
    · http://www.hiddencambodia.com/
     
  • 각종 톤레삽 인근 마을 정보 및 여행업체 정보(영어) : http://www.canbypublications.com/

BITS OF CAMBODIA: KAMPONG PHLUK FLOATING VILLAGE ON TONLE SAP LAKE- A PHOTO JOURNAL

https://www.ireneferri.com/blog/cambodia-floating-village-tonle-sap/

Artisans Angkor

One of the founding art and craft organsations in modern Cambodian history – Artisans Angkor is an inspiring place to visit, explore and support the very best in Cambodian Craftsmanship.

Artisans Angkor

One of the founding art and craft organsations in modern Cambodian history – Artisans Angkor is an inspiring place to visit, explore and support the very best in Cambodian Craftsmanship. Check our their video for more!

Posted by Artisans Tour – Siem Reap Cambodia on Monday, 25 March 2019

TRIBE Art Gallery
https://tribeart.bigcartel.com/
Urban & contemporary art gallery, coffee shop and cocktail bar. Opening Hours 10am – 6pm Tuesday – Sunday
10:00 AM – 6:00 PM
655 Central Market Street | Kandal Village, Siem Reap, Cambodia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_Review-g297390-d15529581-Reviews-TRIBE_Cambodia-Siem_Reap_Siem_Reap_Province.html

2DAYS ADVENTURE TOUR WITH SUNRISE
By: Asean Angkor Guide
₩40,424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ProductReview-g1544600-d15883729-2DAYS_ADVENTURE_TOUR_WITH_SUNRISE-Roluos_Banteay_Meanchey_Province.html

3DAYS DISCOVERY OF ANGKOR
By: Asean Angkor Guide
₩54,118
https://www.tripadvisor.com/AttractionProductReview-g1544600-d15884058-3DAYS_DISCOVERY_OF_ANGKOR-Roluos_Banteay_Meanchey_Province.html

동남아에서 가장 큰 톤레삽 호(湖)
  우기(雨期)에 최대 13만㎢에 달하는 세계 3대 호수 중 하나. 메콩강에서 흘러온 흙 때문에 호수가 진한 황토색을 띠지만 해질녘이면 수면이 황금빛으로 빛나면서 독특한 정취를 자아내기도 한다.
  톤레삽 호수에는 민물고기가 풍부하고 갖가지 수생동물과 이를 잡아먹는 물새도 많다. 그래서 이 호수는 인근 주민들에게 식량의 보고(寶庫) 역할을 한다. 수도 프놈펜과 5개 지역이 이 호수를 통해 수로로 연결된다.

깜뽕쁠럭= 톤레삽 호수를 따라 형성된 미개척 마을.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은 밀림이 자연의 신비한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 때문에 ‘동양의 아마존’이라고 불린다. 쪽배를 타고 밀림 속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물속에서 자라는 맹그로브 나무 등이 아마존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https://blog.naver.com/miraerang/221541703889
프랑스 안시댁에 사는 여성분 캄보디아 1달 여행기
앙코르왓

[캄보디아 패키지 여행] 2일차. 앙코르와트 Ankor Wat, 앙코르톰 바욘 사원, 타프롬 사원.
[출처] [캄보디아 패키지 여행] 2일차. 앙코르와트 Ankor Wat, 앙코르톰 바욘 사원, 타프롬 사원.|작성자 전통보리차

전통보리차 ・ 2019. 7. 4. 3:26
[출처] [캄보디아 패키지 여행] 2일차. 앙코르와트 Ankor Wat, 앙코르톰 바욘 사원, 타프롬 사원.|작성자 전통보리차

https://blog.naver.com/ksysysy/221577210571

사랑이맘 앙코르왓 일출 2019년 6/26
https://blog.naver.com/sarangmom11/221570893121

Top 10 Angkor Wat Instagrammable spots
https://dailytravelpill.com/top-10-angkor-wat-instagrammable-spots/

Angkor Wat Photography Tips

7 Tips for photographing Angkor Wat

Angkor Wat Photography Tips

Origins Spa

http://www.sojournsiemreap.com/origins-spa/
http://www.sojournsiemreap.com/wp-content/themes/wcl8/pdf/Origins-Spa-at-Sojourn-2017-Menu.pdf
MassageAromatherapy Massage (60 mins) $26.00
Our most popular massage. Stimulate your senses to boost your body and relax the mind. A gentle relaxation massage that uses kneading techniques to help you unwind and relax.

Traditional Khmer Massage (90 mins) $32.00An oil free massage that concentrates on pressure points and gentle stretching. The Traditional Khmer massage will leave you feeling rejuvenated. We strongly recommend a 90 minute treatment to ensure the full benefits of this therapy.

캄보디아 톤레삽 카누투어 Tonle Sap Lake 재생수 : 121 업로드 날짜 : 2018.11.25 08:40 자세히
https://tv.kakao.com/channel/3205802/cliplink/393076267?playlistId=230750&metaObjectType=Playlist

https://zusin123.tistory.com/249
물위의 마을이 있는 톤레삽 호수
쥬신의 길냥이 2018/8월 블로그
캄보디아 톤레삽 호수 여행 [Travel to Tonle Sap Lake]

캄보디아의 상징 앙코르 와트(Angkor Wat)
https://zusin123.tistory.com/245?category=685378
https://youtu.be/ywXou2S27pA

지톨 톤레삽 블로그 (강아지. 스콜 비 우기)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luke84&logNo=220722593537&categoryNo=83&proxyReferer=&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캄보디아 유적군은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헬리곱터 투어 프로그램
http://bestprice.or.kr/tour_view.php?p_num=528

[한국어가이드] 앙코르 외곽 유적지 투어
옛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유적지 투어

http://bestprice.or.kr/tour_view.php?p_num=520

[한국어가이드] chong kneas village 툰레샵 호수 일몰 투어

http://bestprice.or.kr/tour_view.php?p_num=526

[한국어가이드] Kompong Pluk Village 툰레샵 호수 일몰

전쟁이 끝나고 배신자의 낚인 찍혀 돌아가지 못하고
시작한 생활 수상가옥..
http://bestprice.or.kr/tour_view.php?p_num=527

Angkor Night Market in Siem Reap Siem Reap Shopping

Read more at: http://www.cambodia-hotels.com/siem-reap/angkor-night-market.htm?cid=ch:OTH:001

http://www.cambodia-hotels.com/siem-reap/angkor-night-market.htm

Close to the edge: Hair raising pictures from Kulen Mountain
https://www.phnompenhpost.com/travel/close-edge-hair-raising-pictures-kulen-mountain
17 January 2019
https://youtu.be/mcrl61AzO3A

🇰🇭 7 MUST-DOS in SIEM REAP, Cambodia (ANGKOR WAT & MORE)

Angkor Thom One of The Biggest Temples in Angkor

Read more at: http://www.cambodia-hotels.com/angkor-wat/angkor-thom.htm?cid=ch:OTH:001

http://www.cambodia-hotels.com/angkor-wat/angkor-thom.htm

Angkor Thom
Capital city of the Khmer empire built at the end of the 12th century
Name
Angkor Thom
Date
late 12th century
King
Jayavarman VII
Location
North of Angkor Wat, between West Baray and East Baray
Nearby
Angkor Wat, Preah Khan, Phnom Bakheng
https://www.renown-travel.com/cambodia/angkor/angkor-thom.html

http://mytravelblog.it/my-travel-en/cambogia/?lang=en

다큐 오늘 – 캄보디아에 우기가 오면

캄보디아-여신의 미소, 앙코르와트
Published on Mar 7, 2013
https://youtu.be/u0nyHGRV8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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