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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혼 생활을 한지 (지금은 돌싱임) 8년이 되었지만 임신이 안되었었어요. 물론 자유로운 영혼인 저는 임신이 자연적으로 안되는 것을 기쁘게(다행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었고 한편으로는 또 궁금하기도 했었어요. 왜 임신이 안되는지에 대해…

그래서 몇 년전 차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특진으로 정말 비싸게 돈 내고 했었어요. 그때 알게 된 게 자궁에 물혹이 있다는 거였지요.
저는 자궁에 물혹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으로 알았어요.
의사선생님은 거의 대부분의 많은 여성들이 자궁에 물혹이 있고 주기적으로 검사를 해서 커졌는지 많아지지 않았는지 검사하면 된다고 안심을 시키셨어요.

제가 독일 (전)남편과 살고 있었는데 외국 사람이다보니 침대 생활을 했고 서양식 생활을 하면서 추웠던 듯해요.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 혼자 자유롭게 사는 상황에선 이 겨울에 매일 원적외선 매트리스를 깔고 지내거든요.
몸이 차갑고 먹는 음식도 건강에 좋거나 깨끗하거나 그런 인식없이 살고 있어서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먹고(자연적이지 않은 것들-거의 보통 사람들이 먹는 것들이죠) 운동도 안하고 순환도 잘 안되고 아로마테라피의 삶도 살고 있지 않은 상태였죠. 밀가루 음식에 빵이나 파스타, 소시지, 치즈…이런 것들을 많이 먹었구요.

제가 이혼하고 한국에 돌아와선 우울해서 일주일에 5번 정도 둘둘치킨을 밤마다 시켜먹고 과자, 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을 좋아했었어요. 그러다 몸이 정말 안 좋아진 후 공장식 사육된 가축들에게 항생제며 성장호르몬이며 유전자 조작한 사료들을 먹이며…등등…
또 식품업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랄까요…각종 방부제, 비료, 화학 농약, 인공첨가제, 향료, MSG 등등에 대해 유튜브를 통해 공부를 하게 되면서 얼마나 자연적이지 않은 우리 몸에서 독으로 받아들이는 것들에 대해 인식을 제대로 한 후 과자나 독이 되는 음식과 각종 샴푸, 세제, 화장품 등을 끊기 시작했어요.
그때 또 새로운 순수자연치유등급의 아로마를 알게 되면서 아로마에 대해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서 삶을 하나씩 아로마로, 자연적으로 바꾸는 노력을 하기 시작했구요.

그러다 “궁테라피”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게 뭐냐면 여성들의 자궁이나 생식기 관련해서 좋은 자연치유등급의 에센셜 오일을 식물캡슐에 넣어서 질안에 깊숙이 넣어주는 테라피였죠.
에센셜 오일이 항 바이러스, 항균, 항진균, 호르몬 작용 등등의 역할을 해주어서 자궁을 건강하고 깨끗하게 해주는 거죠.

우연히 제가 자궁경부암 0기라는 진단을 받고 궁테라피를 검색해서 그 레시피대로 진행을 하게 되면서 자궁 속에서, 질에서 정말 안 좋았던 것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요즘은 더 발달된 형태로 저만의 궁테라피를 제가 아는 힐러 선생님과 같이 진행을 하면서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반응들을 공유하고 있었구요.

캡슐에 에센셜 오일을 넣어 질에 넣어주는 것도 좋지만 이것보다 더 깔끔하고 깨끗하면서도 또 강력한 힐링의 작용을 하는 방법이 세계 10개국에 특허를 받은 신물질 유리로 만들어진 유리관이 있는데 이걸 활용해서 하는 방법이에요.

원래 이 유리관은 음료수의 맛을 좋게 해주고 물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빨대같은 용도로 쓰이는데 제가 아는 힐러 선생님의 아이디어로 궁테라피에 적용해서 저희들은 사용해온거죠! ^^

그런데 대박!!
이 특허물질의 유리가 원적외선이 나오고 파장이 나와요.
밤에 자기 전에나 아침에 기상해서 이 유리관을 질에 삽입하고는 만들어 놓은 궁테라피 에센셜 오일을 스포이드에 뽑아내서 유리관에 넣어주는거에요.

요즘엔 우린 밤에 자기 전에 꼽아 놓고 에센셜 오일 떨어뜨려주고 자구요. 저는 한참 자다 중간에 일어나면 빼고 자구요.
제가 아는 힐러 선생님은 그걸 꼽고는 팬티를 한번 입어주고 주무세요.

결과는!

뭔가 기존에 했던 캡슐에 넣어하던 궁테라피는 왠지 캡슐이 찐득찐득 질내에 녹아서 배출되거나 조금은 흡수되어서 약간 찝찝한 면이 있었다면 이 유리관 스타일의 궁테라피는 이 아이가 주는 파장으로 자궁과 질을 미세하게 세포를 흔들어주는 것 같고 깊은 곳의 이물질들을 관속으로 빨아들여서 많이 나오는 듯해요.
힐러 선생님은 아침에 관을 꺼내면 하얗게 냉이 나오는데 이걸 뜨거운 흐르는 물에 행구고 물기를 털어내고 또 질 안에 넣어서 좀 긁어주는 거죠. 질벽을 골고루.
긁어주면서 냉들이나 이물질 나온 것들을 질속 깊숙이 그냥 두지 않고 최대한 꺼내주는 역할을 또 해주는 거죠.
이렇게 해서 힐러 선생님은 최근 산부인과에 가서 주치 산부인과 선생님과 면담을 하고 직접 확인을 받으셨대요.
육안으로봐도 완전 깨끗해졌다고!
선생님이 질에 냉이 있어서 그 문제로 자주 가셨었다고 해요. 근데 그 문제 완전 해결끝!!!

저는 궁테라피로 자궁근종(물혹)들이 없어졌구요. 최근에 강남 펜타힐의원에서 초음파 검사 받았거든요! ^^ 물혹없는 깨끗한 자궁이 되어 있고.
자궁경부암 0기가 이제 더이상 아니고 정상세포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결과가 나왔어요. 6개월 후 또 검사하러 오라고.

그리고 이 유리관으로 하는 다른 장점은 캡슐의 이물질이 녹아서 찐득이는 부차물없이 특허받은 신물질로 만든 유리관 자체의 원적외선이나 파장으로 질이 타이트해진다는 거에요!!!

힐러 선생님이 첫날 이 유리관을 삽입했을 땐 푹 아주 쉽게 들어갔대요. 그런데 다시 뺐다 넣으려고 하니 질이 타이트해져서 잘 안들어가더라는거죠~
저는 그 정도 까진 아니었고 저의 섹스 파트너와 오랜만에 (제가 힐링하느라 수절생활을 하고 있었거든요 한달 넘게) 섹스를 했는데 질이 더 타이트해졌다고 하더라구요. ^^ ㅎㅎ

원래도 타이트하단 얘기를 듣는데 더 타이트 해져서 재밌는 것 같구요. 다른 크리스탈테라피 음양괄사 마사지 힐링을 하면서는 가슴도 커지고 림프 순환과 독소배출이 잘되어 머릿결이 반짝거리고 윤이나고 피부가 너무 부드러워지고…너무도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네요~^^

이 유리관을 넣어주는 팁은 처음엔 배게를 엉덩이 아래에 쿠션처럼 받치고 유리관을 꽂아주었구요.


지금은 베게없이도 그냥도 꽂아서 스포이드로 궁테라피 에센셜 오일을 뽑아서 꾹 짜서 유리관 아래로 타고 내려가게 해줘요.
누워있으면서 약간 유리관을 살짝 빼내면서 궁테라피 에센셜 오일이 자궁경부쪽이나 아래에 깊이 들어갈 수 있게 해주구요.
그냥 그대로만 두면 유리관 안에 갖히는 느낌이랄까요? ^^

암튼 저는 그렇게 사용중이랍니다. 소비자 가격 그대로 주고 샀는데 힐러 선생님께 5만원에 구입했어요.
그 선생님도 그대로 5만원에 구입했구요. ㅎㅎ
건국대에 그 회사가 있는데 그곳에 여러 다양한 제품들도 있고 그 신물질 세계 10개국 특허받은 걸로 만든 원적외선 사우나, 침대도 있다고 해서 한번 체험하러 가고 싶답니다. ^^
그리고 제가 고안한 궁테라피에 더 적합한 디자인이 있는데 그걸 제안하러 조만간 가려고 해요! ^^

암튼 해피지영의 궁테라피 팁은 여기까지 줄일께요. 더 궁금한 점 있음 편히 여쭤보세요~
제가 전화 통화는 별로 안하는 스타일이라 문자나 카톡으로 주세요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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